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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44회, 김해인 임도윤과 신다은 몰래 통화하는 모습 목격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1일 07:00     발행일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제0면
▲ MBC 아침드라마 ‘역류’ 44회
▲ MBC 아침드라마 ‘역류’ 44회
11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역류’ 44회에서 인영(신다은)은 동빈(이재황)에게 유란(김해인)이 회사로 들어오느냐고 묻는다.

동빈은 인영에게 불편하냐고 하자, 장과장(이현걸)이 유란을 불편해 하는 것 같다고 전한다.

준희(서도영)은 강회장(정성모)에게 한빛아파트 주민설명회를 다녀오겠다고 보고하고, 동빈은 불편한 마음으로 준희 일행을 바라본다.

유란은 동빈에게 인영이 왜 집을 나갔는지 물어봤냐고 하지만 동빈은 궁금해 할 필요없다고 잘라 말한다.

한편 다미(임도윤)가 근무하는 매장에 향미(정애리)와 유란이 나타나고, 당황한 다미가 인영에게 전화하는 모습을 유란이 목격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역류’ 44회는 11일(목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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