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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시황] 15시 현재 알트코인 반등 전 종목 올라

HTS코인…비트코인만 3만2천원 약보합, 퀀텀 상승폭 가장 커

백상일 기자 baeks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2일 15:25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제0면

▲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등 가상화폐 시황 [자료/HTS코인]
▲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등 가상화폐 시황 [자료/HTS코인]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알트코인 시세가 반등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다만 비트코인은 약보합을 나타냈다.

12일 HTS코인에 따르면 15시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오전 9시 대비 3만2천 원 하락한 1천910만6천 원을 기록했다.

반면 알트코인은 모두 시세가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6만7천600원, 대시는 2만6천100원, 라이트코인인은 3천950원 올랐다. 또 이더리움클래식, 비트코인 캐시, 리플은 각각 890원, 6만6천 원, 58원 상승했다. 퀀텀은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4.94%‧3천220원 오른 6만8천410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등 가상화폐 시황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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