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지성, 영국 런던 현지서 모친상 당해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2일 16:16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제0면
▲ 사진 연합뉴스
▲ 사진 연합뉴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36)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인 장명자씨가 오늘 새벽 영국 런던 현지에서 돌아가셨다”며 “자세한 내용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8일 축구협회 임원진 인사 때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발탁됐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달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귀국한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정민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