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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방송에도 ‘미운 우리 새끼’ ‘개그 콘서트’ ↑…‘효리네민박2’↓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2일 09:38     발행일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제0면
▲ SBS ‘미운 우리 새끼’
▲ SBS ‘미운 우리 새끼’
평창올림픽 중계방송 기간 중에도 11일 정규 방송을 편성한 SBS ‘미운 우리 새끼’와  KBS2 ‘개그 콘서트’는 시청률이 상승한 반면, 동시간대 JTBC ‘효리네민박2’은 시청률이 하락해 대조를 보였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SBS ‘미운우리 새끼’ 전국 시청률은 1부 13.6%, 2부 18.7%로 
지난 주 보다 각 각 0.7%, 0.2% 포인트 상승했다. 또 KBS2 ‘개그 콘서트’ 역시 이날 시청률 8.5%를 기록 하면서 시청률이 전주 보다 1.7% 포인트 크게 상승했다.  
 
하지만 ‘미운우리새끼’, ‘개그콘서트’와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JTBC ‘효리네민박2’는 이날 시청률(유료가입) 8.0%를 기록하며 지난 주 첫 방송 시청률 8.2% 보다 하락했다.  

이날 ‘효리네민박2’에서는 첫 민박객 유도선수 5인방을 맞아 윤아의 활약이 돋보이고 박보검의 출연 예고도 보였지만 시청률 하락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 여사가 출연하여 재미를 더 했으며, KBS2 ‘개그 콘서트’에서는 ‘순위밖 순위’ 코너를 발빠르게 평창 올림픽 특집으로 꾸미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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