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천중부경찰서,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 예방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

김준구 기자 nine952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3일 17:26     발행일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제0면
▲ 0213 중부서,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 예방을 위한 민 관 경 합동캠페인 사진자료

인천중부경찰서가 졸업시즌을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남부교육지원청, 중구 포순이 어머니 봉사단 등 시민단체 30여명과 합동으로 동인천 학생 문화회관 일대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선 졸업 시즌에 들뜬 청소년들의 비행행위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범죄예방을 위해 학생 문화회관 주변 담배 골목길 및 유흥가 주변 일대를 집중적으로 순찰했다.

조정필 중부경찰서장은 “졸업식 기간 동안 학교전담경찰관, 여성청소년 수사팀, 지역경찰, 교사 등 합동으로 학교 주변에서 자칫 벌어질 수 있는 비행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신학기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출입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