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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이모저모]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자,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일정 시작

김덕현 기자 dh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7일 17:11     발행일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제0면

▲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 첫 공식일정
▲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 첫 공식일정
○…민선7기 평택시장으로 당선된 정장선 당선자가 17일 평택호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자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당선자, 김기성 선거대책본부장은 현충탑을 참배하면서 새로운 평택을 위한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정 당선자는 “평택시민의 선택을 받은 민선7기 평택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선거를 준비하는 내내 22개 읍면동에서 직접 마주한 시민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결코 잊지 않고 깨끗하고 풍요로운 평택, 내 아이와 살고 싶은 평택,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국제도시 평택을 만들겠다”고 다짐. 

이어 현충탑 참배 후 평택항 홍보관을 찾아 캄보디아 항만과 항공을 총괄하는 마오 하바넬 항공청장관과 롱디만체 캄보디아 대사를 만나 평택항과 캄보디아 항만과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

▲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이 평택항을 방문한 캄보디아 항만과 항공을 총괄하는 마오 하바넬 항공청장관과 롱디만체 캄보디아 대사를 만나 평택항과 캄보디아 항만과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이 평택항을 방문한 캄보디아 항만과 항공을 총괄하는 마오 하바넬 항공청장관과 롱디만체 캄보디아 대사를 만나 평택항과 캄보디아 항만과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김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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