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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로 WNBA 출신 파커 지명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9일 19:00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8~2019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이환우 KEB하나은행 감독이 드래프트 1순위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에서 뛰는 샤이엔 파커를 지명하고 있다.연합뉴스
▲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8~2019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에서 이환우 KEB하나은행 감독이 드래프트 1순위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에서 뛰는 샤이엔 파커를 지명하고 있다.연합뉴스

부천 KEB하나은행이 여자프로농구(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에서 뛰는 샤이엔 파커(26·192㎝)를 지명했다.

KEB하나은행의 이환우 감독은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열린 2018-2019 외국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WNBA에서 경기당 10.9점에 8리바운드를 기록한 파커를 낙점했다.

이어 2순위로 구리 KDB생명이 지난 시즌 청주 국민은행에서 뛴 다미리스 단타스(26·196㎝)를 지명했다, 단타스는 WNBA 애틀란타 드림에서 10경기 평균 4.5점, 2.8리바운드의 성적을 내고 있다.

또한 3순위 용인 삼성생명과 4순위 인천 신한은행은 각각 티아나 호킨스(27·191㎝)와 나탈리 어천와(26·190㎝)를 지명했으며, 5순위 국민은행은 카일라 쏜튼(26·185㎝), 6순위 아산 우리은행은 크리스탈 토마스(29·196㎝)를 각각 뽑았다.

각 팀에 지명된 6명 중 1순위 파커와 6순위 토마스는 한국 무대에서 처음으로 뛰게 됐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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