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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구, 화합과 소통의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 개최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8:54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동안 탁구대회

안양시 동안구는 20일 호계체육관 탁구장에서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동안구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안구 17개 동의 주민자치센터 탁구 프로그램 수강생 356명이 출전했다. 초ㆍ중ㆍ상ㆍ고급과 실버(65세 이상) 총 5개 종목으로 구분해 55개 팀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고급반 평안동 ▲상급반 호계1동 ▲중급반 비산1동 ▲초급반 관양1동 ▲실버반 호계3동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우승은 비산1동, 준우승은 호계1동 , 3위는 평안동이 차지했다.

이의철 동안구청장은 “실버반 선수들도 젊은 층 못지않은 열정을 보여줌에 감사드리고 승패를 떠나 모두가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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