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로고
인천도시공사(iH), 2022 지방자치 혁신대상 종합 대상 영예
인천 인천뉴스

인천도시공사(iH), 2022 지방자치 혁신대상 종합 대상 영예

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에서 열린 ‘2022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은 이승우 인천도시공사(iH) 사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iH 제공

인천도시공사(iH)가 2022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종합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6일 인천도시공사(iH) 따르면 iH는 지난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AMC(자산관리회사) 겸영 인가를 승인 받아, 주택임대사업으로 제한한 업무 범위를 대폭 늘리는 풀뿌리 행정의 혁신 사례로 인정 받았다.

iH는 그 동안 AMC 겸영 인가를 통해 격렬하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공공개발 혹은 복합개발을 통해 토지매각 수입과 더불어 공공성 확보에 나섰다.

이승우 iH 사장은 “내년이면 20주년을 맞이하는 iH가 더 높은 단계의 부동산 플랫폼 회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경기상승과 하락에 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을 통해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 및 도시공사를 선정해오고 있다.

김지혜기자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댓글 댓글 운영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