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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신항철 회장, ‘명사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 동참…임직원 성금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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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신항철 회장, ‘명사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 동참…임직원 성금 훈훈

6일 경기일보사 접견실에서 열린 '경기도 명사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에서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사장, 이민용 상무이사, 강영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영관리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과 이순국 사장이 ‘2022 경기도 명사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이날 경기일보 임직원들도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면서 모금에 동참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 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6일 경기일보사 접견실에서 신항철 회장과 이순국 사장, 이민용 상무이사를 비롯해 강영진 경기사랑의열매 경영관리팀장 및 경기사랑의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사 사랑의열매 달기’를 진행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참여를 통해 도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전달된 ‘사랑의열매’ 배지의 빨간 열매 3개는 나·가족·이웃을 상징한다. 나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6일 경기일보사 편집국에서 '경기도 명사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로 직원들이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윤원규기자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신항철 회장과 이순국 사장 및 경기일보 임직원이 직접 동참해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 이웃돕기에 대한 지역사회의 확산을 유도했다.

경기일보는 희망나눔 모금함을 일주일간 설치한 뒤 전직원이 모은 성금을 이날 경기사랑의열매 측에 전달했다. 경기일보는 이용성 편집국장을 비롯해 한국기자협회 경기일보지회(지회장 양휘모)와 전국언론노조 경기일보지부(지부장 정자연)는 물론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 지역사회부, 편집부 등에서 잇따라 이웃돕기 모금에 참여하면서 나눔을 실천했다.

신항철 경기일보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나눔의 온기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스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경기일보가 앞장서 이웃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영진 경기사랑의열매 경영관리팀장은 “나눔으로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뜻을 함께해준 경기일보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워진 경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아지고 있다. 도민들이 따스한 온정을 모을 수 있도록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사랑의열매는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307억원의 모금을 목표로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보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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