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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조주현 기자 | 2021-04-19 21:07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04-19 21:04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4-19 21:00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재선, 광주을)은 부친인 임성균 전 경기도의원에 이어 ‘민주당 불모지’였던 광주에서 도의원(7·8대)을 지냈다. 일찍이 ‘약속의 무게’를 깨달은 그는 정계 입문 이후 줄곧 신의를 지켰고, 지난해 총선 때 보수 텃밭인 광주을에서 재선에 성공, 저력을 입증했다. 당 조직사무부총장, 경기도당 초대 청년위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당 4050 특위 위원장을 맡아 당의 외연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당내 유력 대권주자로 자리매김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당 안팎의 견제를 받던 시절부터 함께하며 ‘뚝심과 의리의 정치인’이라는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4-19 21:00

경기도 ‘온라인 통상촉진단’이 세계 최대 미국 시장에서 50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또 현지 바이어와 65건의 수출 상담도 진행했다.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파고를 넘기 위해 올해 첫 미국 온라인 통상촉진단을 운영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9일 밝혔다.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유망 기업 10개사로 통상촉진단을 구성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디지털 무역상담실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에 대해 수출 상담했다.그 결과, 지난해 상담 건수 46건 대비 41%, 계약추진액 3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4-19 21:00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5선, 수원무)은 19일 “군장병들의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사고에 취약한 부분을 개선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진표 의원은 이날 경기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군부대가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외부감염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군에 확진자가 한 명이라도 생기면 전파 속도가 사회보다 훨씬 빨라 전투력 손실은 물론 안보가 취약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집단생활을 하는 군부대 장병의 경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이 발생할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4-19 21:00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주자들의 재산이 ‘천양지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치권 일각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웰빙 정당, 부자 정당’이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재산이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19일 본보가 지난달 25일 공개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통해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유력 주자 4명(김기현·권성동·김태흠·유의동)의 재산을 확인한 결과 큰 차이를 드러냈다.4선의 김기현·권성동 의원은 각각 70억 6천300만원과 41억 2천600만원의 자산을 보유했다.김기현 의원은 지역구인 울산에 소유한 상가·아파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4-19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농민기본소득이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시ㆍ군에서 시행될 전망이다.농민기본소득이 농업ㆍ농촌의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해 전 국민 기본소득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지 주목된다.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인영)는 19일 경기도가 제출한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은 농민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도와 시ㆍ군이 협력해 농민에게 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이 사업은 농민 1명당 월 5만원씩 1년에 60만원을 지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4-19 21:00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5·2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화하면서 최고위원 선거에 도전한 경기지역 의원들의 당선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앞서 지난 16일 실시된 원내대표 선거에선 윤호중 의원(4선, 구리)이 승리, 신임 원내 사령탑에 오른 상황이어서 경기 의원들이 얼마나 지도부에 입성할지 주목된다. 여기에 당권 도전에 나선 송영길(5선, 인천 계양을)·홍영표 의원(4선, 인천 부평을) 중 한 명이 당대표를 맡을 경우 경인 지도부 체제가 출범하게 된다.19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권역별 최고위원제 폐지 이후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4-19 21:00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 증진 최일선에 서 있는 경기복지재단(복지재단)은 도민들의 인간다운 삶 구현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왔다.지난 2007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기도사회적기업지원단 운영,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개관,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 개소 등 다양한 복지 사업들로 도민들의 삶에 힘이 된 복지재단은 현재 70여명이 근무 중이다.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양주시, 이천시, 안성시, 양평군, 가평군 등 도내 5개 시ㆍ군이 도전장을 내밀었다.양주시는 덕정동 91-1번지 일원을 유치 부지로 제안했다. 이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4-19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