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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한민족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10월 4일~10일ㆍ서울시)에서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의 새역사 창조에 도전하는 경기도와 광역시 1위 수성을 목표로 하는 인천시 선수단 규모가 확정됐다.대한체육회가 22일 전국 17개 시ㆍ도의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경기도는 47개 전 종목(정식 46개, 시범 1개 종목)에 걸쳐 지난해(2천83명) 보다 4명이 늘어난 2천87명(임원 501명, 선수 1천58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는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최대 규모로, 경기도의 뒤를 이어 개최지 서울시(2천4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수원시청의 문현정(35)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탁구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서 2년 연속 패권을 차지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최상호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문현정은 22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전에서 자신 보다 8살 아래인 송마음(27ㆍ서울 금천구청)을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치고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해 안산시청 소속으로 이 대회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해 탁구계를 놀라게 했던 문현정은 팀을 옮겨 출전한 이번 대회 준결승전서 역시 국가대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국가대표 박강빈(용인시청)이 제61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 우승, 시즌 3관왕에 올랐다.조준형 감독이 지도하는 박강빈은 22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22초33을 기록하며 김성용( K-waterㆍ7분23초41)과 김영훈(수원시청ㆍ7분31초91)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박강빈은 올 시즌 장보고기대회(5월)와 K-water사장배대회(6월) 우승에 이어 3관왕에 오르며 지난 달 대통령기대회서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냈다.또 여자 중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수원시체육회는 22일 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배민한 사무국장을 비롯한 체육회 직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ㆍ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국민권익위원회 주양순 드림코칭교육연구센터 대표가 이날 강사로 나서 지난 7월 16일자로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및 ‘갑질 근절’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배민한 사무국장은 “최근 공직사회 뿐 아니라 일반기업에서도 직장 내 갑질 근절에 대한 분위기가 대두되고 있다”라며 “수원시체육회 임직원 역시 올바른 직장 문화 조성을 통해 청렴한 공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탁구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창단 4개월 만에 첫 패권을 차지했다.‘덕장’ 최영일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는 22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보람할렐루야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올해 4월 창단한 마사회 남자팀은 실업탁구 데뷔 무대였던 지난달 실업챔피언전서 4강에 오른 기세를 이어 이번 대회에서 남자 실업팀 최강자로 등극했다.마사회는 사령탑 최 감독과 함께 ‘수비 달인’ 주세혁과 정상은, 박찬혁, 백광일 등 선수 4명을 영입해 훈련에 몰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세계 랭킹 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 후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에서 2연승을 거둬 본선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정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예선 사흘째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11위·이탈리아)를 2대0(6-2 6-3)으로 완파하고 예선 결승에 올랐다.또 권순우 역시 앞서 열린 경기에서 오스카 오테(160위·독일)를 2대0(6-2 6-4)으로 가볍게 꺾고 예선 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정현과 권순우는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

용인시청과 경기대가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무타페어(2-)와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L4X)에서 우승을 차지,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용인시청의 손진욱ㆍ이기성은 21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무타페어 결승에서 7분07초19를 기록, 해양경찰(7분07초19)을 비디오 판독 끝에 따돌리고 우승했다.또 여자부 경량급 쿼드러플스컬 결승서는 김다정ㆍ전연주ㆍ이희주ㆍ손혜진이 팀을 이룬 경기대가 7분18초42를 마크해 정상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뽑혔다.남자 쿼드러플스컬(4X)서는 강우규ㆍ이학범ㆍ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1

‘백전노장’ 정진선(35ㆍ화성시청)이 제24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2년 만에 패권을 되찾았다.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전 국가대표 정진선은 21일 강원도 홍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대학의 강자 권재선(청주대)을 맞아 시종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15대5로 완승을 거두고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양달식 감독ㆍ송수남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정진선은 앞서 임호(한국체대)를 15대11로 따돌렸고, 권재선은 나종관(전북 익산시청)을 15대9로 누르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1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SPOLIGHT)이 도내 배려계층 유ㆍ청소년과 함께하는 ‘2019 신나는 스포츠관람’ 행사를 가졌다.스포라이트는 21일 오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80여명의 학생과 관전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체육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스포라이트 단원들을 중심으로 평소 프로스포츠 관람이 어려운 배려계층 유ㆍ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임승권(용인대) 스포라이트 단원은 “배려계층 청소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뿌듯했다. 앞으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1

한국 여자테니스 ‘간판’ 한나래(세계 랭킹 163위·인천시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2회전에 진출했다.한나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마그달레나 리바리코바(149위ㆍ슬로바키아)에 2대1(4-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리바리코바는 2017년 윔블던 4강, 2018년 호주오픈 16강 등 메이저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강자로 지난해 3월에는 세계 랭킹 17위까지 올랐었다.이날 한나래는 화려한 경력을 지닌 리바리코바를 맞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