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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기대주 최수아(경기도청)가 제73회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주니어부 5천m 정상을 질주했다.‘실업 초년생’ 최수아는 25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 주니어부 5천m에서 18분35초53을 기록, 박서연(부천시청ㆍ18분37초68)과 권다혜(남양주시청ㆍ18분45초67)에 앞서 우승했다.또 여자 청소년부와 주니어부 400m 결승서는 김진영, 권하영(이상 경기체고)이 각각 59초69, 1분0초13을 기록하며 배정빈(경남체고ㆍ59초94)과 김안나(전남체고ㆍ1분01초43)에 앞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남녀 청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5

전혁진(수원시청)과 박제우(부천시청)가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서 나란히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전혁진은 25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55㎏급 결승전서 이우진(부산OB)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상대를 압도한 끝에 8대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고 우승했다.이로써 전혁진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지난 3월 회장기대회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에 올랐다.또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87㎏급 결승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박제우가 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5

경기도수영연맹 정창훈(55) 회장이 다음달 열릴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 단장에 선임됐다.경기도수영연맹은 정 회장이 최근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 단장으로 선임 돼 대한체육회와 대회조직위원회, 세계수영연맹에 통보됐다고 25일 밝혔다.한국선수단 단장으로 선임된 정 회장은 수영선수 출신으로, 지도자와 수영장 경영인, 김포시수영연맹 회장, 경기도근대5종연맹 상임 부회장 등을 거쳐 지난 1월 경기도체육회 관리단체였던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선거에 단독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5

유한나(파주 문산수억고)가 제57회 회장기 전국남녀중ㆍ고학생탁구대회 여자 고등부 개인단식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유한나는 25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여고부 개인단식 결승서 백수진(충남 논산여상)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이날 유한나는 첫 세트를 11-2로 가볍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한 뒤 2세트 역시 11-9로 가져와 우승을 예고했다. 이어 유한나는 마지막 3세트에서 11-8로 마무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유한나는 전날 같은 학교 안소연과 팀을 이뤄 출전한 개인복식 우승에 이어 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5

경기도가 제33회 전국시ㆍ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2년 만에 종합 패권을 되찾으며 최강 전력의 명성을 전국에 떨쳤다.경기도는 25일 제주도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대회 시ㆍ도 종합에서 전 종별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총 3천825.26점을 득점, 울산광역시(2천813.41점)와 인천광역시(2천795.92점)를 크게 따돌리고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권준학 경기도씨름협회장은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2년 만에 시ㆍ도대항 대회에서 정상을 되찾아 전 경기도 씨름인들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 여세를 몰아 오는 10월 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5

유연우(가평군청)와 김채현이(연천군청) 2019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남녀 일반부 템포레이스에서 나란히 ‘금빛 질주’를 펼쳤다.유연우는 25일 강원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템포레이스 10㎞에서 10점을 획득, 정지민(의정부시청ㆍ5점)과 임재연(코레일ㆍ3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또 김채연 역시 여자 일반부 템포레이스 7.5㎞에 출전해 김현지(서울시청ㆍ4점)와 김민화(상주시청ㆍ3점)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남중부 스크래치 5㎞ 결승에선 조규성(인천 계산중)이 홍승민(천안 목천중)과 이성연(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5

문소라(인천서구청)가 제39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롤러스포츠 스피드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활약을 펼치며 여자 일반부 2관왕에 올랐다.문소라는 26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롤러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DT 200m 19초310의 한국신기록으로 신소영(대구시청ㆍ19초478)ㆍ과 정희진(여수시청ㆍ20초184)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이어 문소라는 송유진ㆍ석다솜ㆍ양도이와 팀을 이룬 2천m 추월경기서도 인천서구청이 3분02초940의 기록으로 안양시청(3분03초328)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하는데 앞장서 2관왕이 됐다. 앞서 50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5

수원농생명과학고가 제33회 전국시ㆍ도대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패권을 거머쥐었다.양권수 감독이 이끄는 수원농생명과학고는 20일 제주특별자치도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2일째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전통의 강팀’ 인천 부평고를 4대1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올해 첫 정상에 오른 수원농생명과학고는 지난해 7월 대통령기 장사씨름대회 이후 11개월 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날 준결승전서 경남정보고를 4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수원농생명과학고는 역시 4강서 울산강남고를 4대2로 꺾은 부평고를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5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선수 14명이 훈련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으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원 쫓겨난다.25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남자 선수 A는 17일 선수촌에서 진행된 산악 훈련 중 남자 후배 B의 바지를 벗겼다.여자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던 상황에서 심한 모멸감을 느낀 B 선수는 선배인 A 선수에게 성희롱 당했다며 이를 감독에게 알렸고, 감독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보고했다.A와 B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이다.신치용 선수촌장은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A, B 선수를 포함해 남자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6-25

남종엽(수원 수일중)이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남중부 자유형 60㎏급 우승을 차지, 시즌 2관왕에 올랐다.지난달 전국소년체전 우승자인 남종엽은 2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자유형 60㎏급 결승서 김성배(부산 영도중)를 4대1 판정으로 누르고 우승, 시즌 2관왕이 됐다.또 남중부 자유형 65㎏급 오현근(용인 문정중)은 한경서(세종 연서중)에 8대4로 앞서다 폴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으며, 남중부 자유형 110㎏급 홍진완(인천 만성중)과 남고부 자유형 65㎏급 주인혁(인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