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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년 이상 개발하지 못한 경기도내 장기 미개발 온천에 대해 정비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20년 이상 장기간 방치돼 주민 재산권을 침해하거나 환경을 훼손하고 있는 장기 미개발온천 경기(9개)ㆍ인천(2개소)을 포함해 전체 71개소를 일제히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온천수리 신고 이후 20년 이상 개발하지 못한 장기 미개발 온천은 71개소다. 이들 온천은 지하수 개발 제한, 토지 이용 용도 제한, 환경 훼손 등으로 소유주는 물론 주변 주민 피해가 적지 않았다.이에 행안부는 전체 71개소 중 50개소(약 70%)에 대해 신고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8-12 21:00

LH 서울지역본부는 하남시에 위치한 위례 신혼희망타운 A3-3b블록 단지 내 상가 6개를 신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A3-3b 단지 내 상가는 위례 최초의 신혼희망타운으로 신혼부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편리한 주거환경과 복정역, 마천역과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공급되는 상가 호수보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투자수익이 기대된다.LH 단지 내 상가는 코로나 쇼크 등으로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서도 여전한 인기다. 민간 상가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입찰은 오는 25일 실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2 21:00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경기도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총 24억2천500만원을 투입한다.경기도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도내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상반기의 특례보증 제도 시행, 위생물품 지원, 착한여행 캠페인에 이어 이 같은 후속조치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은 ▲여행업계 특화지원 ▲관광업계 체질개선 ▲마이스 경쟁력 강화 ▲민관공동프로모션 착한여행 시즌2로 구성됐다.먼저 여행업계에 4대 보험료를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관광상품 조기예약 할인지원을 위해 총 3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2 21:00

경기도의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한 데 이어 경기북부 주요 침수피해 지역을 집중점검하며 ‘현장중심 의정 활동’을 펼쳤다.경기도의회는 12일 연천 군남홍수조절지, 포천 화적연 일원 캠핑장, 가평 산사태 주택 매몰지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7)과 진용복(더불어민주당ㆍ용인3)ㆍ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남양주2) 등 의장단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왕1),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군포4),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안양1)이 참석했다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2 21:00

경기도의 국고 보조사업 매칭 예산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 한해 가용 예산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와 집중호우 여파로 내년도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자체 세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 재정난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2일 경기도로부터 ‘국고 보조사업 경기도 대응지방비(매칭 예산) 현황’을 확인한 결과 대응지방비는 2008년 6천300억여원에서 2019년 1조2천800억여원으로 상승, 연평균 6.7%의 증가세를 보였다. 1조2천800억여원은 지난해 도의 가용 예산(전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8-12 21:00

경기도가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목표로 5대 전략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과 고용 불안정 보상수당 등 핵심 정책을 추진, 노동자가 정당한 노동의 몫을 보장받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12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국 신설 1년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5개 분야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5개 분야 추진 전략은 ▲노동 분권 강화 ▲안전한 노동 일터 조성 ▲촘촘한 노동복지 실현 ▲노동 권익보호 확대 및 강화 ▲노동 거버넌스 활성화 등이다.노동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8-12 19:15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7)이 수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와 장마로 이중고를 겪는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경기지역 주요현장에서 의장이 직접 도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의회 ‘정책공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장현국 의장이 내세운 핵심공약이다.장현국 의장은 11일 오후 경기도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와 수원 소재 전통시장 ‘구매탄시장’을 잇따라 찾아 현안을 청취했다.먼저 장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1 21:00

경기도의회 김성수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안양1)이 11일 안양여성의전화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김성수 부위원장은 안양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운영위원으로서 안양지역의 여성인권 향상과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자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감사장을 받았다.안양여성의전화 이선희 대표와 부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이미라 소장 등은 이날 도의회를 직접 찾아 김성수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고, 운영위원 기간 동안 여러 활동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감사장을 받은 김성수 부위원장은 “오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1 21:00

앞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관이 함께한다.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와 공공·민간기관 간 협업을 통해 주민서비스를 제고하는 ‘2020 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 대상으로 성남시, 인천시 등 4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3차에 걸친 국민심사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접수된 35개 사업(2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에서 4개 협업사업을 엄선했다.선정된 사업을 보면, 인천시는 ‘데이터 기반 야간 골목길 안전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범죄 발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8-09 21:00

정부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등 주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청년실업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청년친화강소기업 및 지역 일자리창출 기업 지원,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등 주민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이다.청년친화강소기업은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성·청년고용실적 등을 평가해 고용부장관이 매년 지정하는 중소기업으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8-09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