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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에 국내 첫 드론교육훈련센터가 건립된다.시흥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드론복합교육훈련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 인프라 구축을 통한 드론 관련 산업 활성화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 조정식 국회의원,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시흥시에 설립되는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는 드론 조종교관 법정교육, 특별안전교육 등 안전수준을 확보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전담시설을 구축하고 조종인력이나 실습 교육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7

시흥시가 홀로사는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기 위한 독거노인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센터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홀로 사는 노인의 건강관리, 일상생활지원, 사회참여, 인지강화를 통합적으로 설계·지원하고 연계하는 공공중심의 사업으로,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종합콜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센터 구축을 위해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연구팀(박연환교수)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시흥시에 거주중인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삶의 질에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7

시흥시는 주거공동체 활성화와 사회경제적 약자인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경감 및 주거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 알콩달콩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알콩달콩 주택’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는 입주자들의 주거공간으로, 입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주택이다. 시흥시 공공의 토지를 활용, ㈜한국해비타트가 공동출자해 시흥시 신천동 704에 건축 중이다.입주자들은 주택 내 공유공간을 활용해 공동체 유지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필요한 활동을 할 수 있다.신혼부부의 주거공동체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4

시흥시가 마을과 학교, 마을과 마을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의 동력을 제공하는 한국형 지방교육자치모델 구축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그동안 혁신교육에만 치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평생교육을 연계해 유아에서 노년까지,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괄하는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시흥시 윤영병 평생교육원장은 11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국형 지방교육자치 모델 구축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한국형 지방교육자치 모델은 중학교 학구나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의 정규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지역이 가진 인적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2

시흥시는 자전거(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전거) 주행 중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흥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시는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흥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오고 있다.이번 계약은 6,700만원을 들여 가입했으며, 2020년 5월 15일까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흥시민이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주행 중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자전거 보험은 개인 실손 보험과는 별도로 적용된다.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500만원(15세 미만자 제외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2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내 첫 드론교육훈련센터가 시흥 배곧신도시에 들어선다.시흥시는 오는 14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드론복합교육훈련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배곧동 배곧신도시 내 시유지(R&D 부지) 2만8천여㎡에 국토교통부 예산 60억 원을 들여 조성되는 센터는 이달 착공해 내년 4∼5월 준공될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센터는 준공 직후 시흥시에 기부채납되고, 운영은 국토부로부터 드론 교육 권한을 위임받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년간 담당하기로 했다.이 곳에서는 조종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1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시흥 배곧신도시 내 해솔중학교가 공기 지연 등의 이유로 정상적 개교가 불가한 상황에 처해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지연 및 건축자제 등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은데다 건설노조 시위까지 맞물려 11월께나 완공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이에 교육당국은 인근 중학교의 동의를 얻어 배정하거나 빈 공간을 활용해 개교하는 행정개교를 고려중에 있지만, 해당 학교 학부모들이 학습권 침해 등을 우려하며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어 사정이 녹록지 않은 상태다.10일 시 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자 등에 따르면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1

시흥시 배곧신도시에서 4회에 걸쳐 탁수가 나온데는 단지내 상수도관 시공 당시 상수도관 관리 및 책임감리 소홀과 함께 준공시 인수인계 과정에서의 확인 소홀 등 상수도관 시공 및 관리의 총체적 부실에 기인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는 10일 제267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흥시의회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조사 특별위원회가 밝힌 결과보고서에서 제기됐다.이상섭 위원장은 이날 “탁수발생은 기술적ㆍ제도적ㆍ관리적 측면과 공사 전ㆍ후에 걸쳐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 있을 뿐, 직접적인 사실관계 확인에는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1

시흥시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무료 통역지원과 안전보건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이주 여성을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해 통역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교육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시흥시는 현재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로 아파트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시흥스마트허브에는 10인 이하 영세사업장이 82.7%를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가 취약한 상황에서 통역과 함께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1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이사장 윤형영)는 10일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제2회 희망바람 지원사업을 가졌다.희망나누리는 이날 관내 취약계층 폭염보호 대책에 동참하고자 시흥시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를 통해 장애인 가구에 선풍기 85대를 지원했다.윤형영 이사장은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폭염을 견디고 있는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나누리는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소외된 이들을 돕고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9년 5월에 설립한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