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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안성시 당협 박석규 부위원장이 국민을 조롱하는 조국 법무부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삭발투쟁에 나섰다.박 부위원장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A 아파트 육교 밑 길거리에서 당원들과 함께 ‘조국파면 국민서명 운동’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박 부위원장은 “조국 장관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의 분노가 대단하다”며 “조 장관은 자리를 지키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성시민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표출할 수밖에 없는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조국을 파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박 부위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3

안성시가 치사율 100%인 아프리카 돼지 열병을 차단하고자 농장주와 공조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등 비상체계에 돌입했다.19일 시는 최문환 안성시장 권행대행 체제로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24시간 긴급 가동하고 거점소독시설을 1개소에서 2개소로 추가 설치 운영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충북의 경계선인 기존 도드람 LPG 거점소독시설 외에 충청남도 경계지역인 얄미산에 제2 거점초소를 추가 설치했다.시는 또 철저한 방역 체계를 유지하고자 음식물 급여 농가에 대해 긴급 점검과 음식물 반입 금지 조치하고 마을 방송과 SNS을 통해 이동중지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0

국립 한경대 민승규 석좌교수팀이 네덜란드에서 열린 ‘제2회 세계농업인공지능대회’에서 예선전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이번 대회는 인공지능과 농민의 토마토 재배 대결로 중국 IT기업 텐센트사가 후원하고 세계적인 농업대학인 와케닝켄 대학이 주최했다. 대회는 세계적인 IT 기업과 농업인 등 21개 팀이 참여해 5개 팀만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 오른 민승규 석좌교수팀은 오는 11월 온실에 각종 센서와 장비를 설치하고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온실에 사람 없이 방울토마토 재배 경연을 펼친다.본 대회는 AI와 농업인의 토마토 재배 대결로 AI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0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10시 30분께 안성시 일죽면 배 농장을 방문,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당한 농장주와 응급복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태풍으로 낙과된 배를 재활용하고 정부 차원에서 신속히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민들이 망연자실하지 않고 힘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10

지역 중심 국ㆍ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국립대학교 경상운영비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는 등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총장 협의회(회장 김남경,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최근 안성에서 제3차 지역 중심 국ㆍ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협의회는 회의를 통해 교육ㆍ연구 및 학생지도 비용 표준화 방안 건의, 대학기본 역량진단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운영비 지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하고, 돌출된 현안에 따라 지역 중심 국ㆍ공립대학교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동 대응할 것을 상호 합의했다.김남경 총장협의회 회장은 “국ㆍ공립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9

국립 한경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ICT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석사과정을 개설했다.한경대는 ㈜깁진 등 4개 기업과 중소기업 계약학과 설치ㆍ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2학기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 석사과정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한경대의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는 ICT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ㆍ지능화해 최소의 비용과 시간으로 최고의 효율을 나타내는 미래형 공장 구축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8대 핵심 선도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조업 분야의 핵심 키워드로 손꼽히는 혁신성장 선도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6

국립 한경대학교는 2020년 수시모집으로 888명을 선발키로 하고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수시 모집인원은 정원 1천273명 중 67.7%인 888명으로 10개 전형유형을 통해 선발한다.전형유형별 선발 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 601명, 학생부종합전형 283명 등이다.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100%로 선발하며 교과 3등급대, 수능 2개 영역 4등급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중위권(4등급 이상) 성적인 학생에게 적합하다.서류는 인성 40%, 전공적합성 30%, 발전가능성 30%를 평가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4

안성지역 문화를 계승하고 재능있는 청년을 발굴하면서 세대간 갈등을 해소시키기 위한 청년문화연대가 공식 출범했다.안성청년문화연대는 박석규 21세기 교육장학회 이사장, 이문범 안성문화원장 등 각계 인사와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문화연대가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출범된 문화연대는 안성의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하고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간의 만남을 통한 문화를 계승 발전시킨다.또 안성지역 청년의 재능있는 인재양성과 발굴, 청년 복지 향상 등 세대 간 갈등 해소를 도모하면서 사회에 이바지하는데 앞장선다.김기덕 신임 회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3

안성시 재향군인회가 나라를 지키고자 자신의 생명을 마다하지 않은 6ㆍ25 참전유공자에게 생계보조비를 지원하고 위로했다.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안성향군회관에서 정영택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ㆍ25참전 유공자회와 무공수혼자 6명에게 생계보조비 수혜증서와 수혜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생계비 지원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공자와 무공수훈자를 선발해 월 15만 원씩 3년간 모두 54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재향군인회는 이번 지원을 통해 6ㆍ25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일부 보답하고 보람과 자부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2

회의 수당을 환원해 소외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안성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건축을 사랑하는 모임’과 손을 잡고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건축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양병일ㆍ건사모)는 27일 안성 1동 협의체 후원을 받아 지역 저소득층 3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이들은 홀로 사는 노인 집 가구를 찾아, 낡고 곰팡이가 낀 벽지를 손수 뜯어내고 새 도배지로 방안을 꾸미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 노후화된 주방기구를 모두 걷어내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는가 하면 빗물이 새는 가구에 지붕을 새로 개량해 주고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