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810건)

국립 한경대가 사회적 가치와 참여, 신뢰받는 대학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다음달 15일까지 신청 받는 이번 아이디어는 한경대가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누구나 자유양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대학의 인프라를 이용한 정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아이디어,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국립대학,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립대학 등 세 가지의 아이디어 분야다.응모는 대학교 방문과 이메일(soseol@hknu.ac.kr)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상금과 기념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18

안성시 일죽면 체육회가 돼지열병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전환시키고자 환경정화운동에 팔을 걷었다.일죽면 체육회는 김종길 회장 등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미천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체육회는 청미천 산책로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풀을 깎는 등 주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 여가 선용에 걸림돌이 없도록 환경정화에 나섰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최근 돼지열병 확산으로 지역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자 봉사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자 진행됐다.김종길 체육회장은 “축산농가를 비롯한 지역 전체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17

안성시 안성2동 비너스 요가팀이 고난도 동작의 퍼포먼스를 펼쳐 전국에서 내놓으라는 팀을 물리치고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안성2동 비너스 요가팀은 지난 6일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양은숙 강사(57)가 이끄는 12인의 비너스팀은 경기도 선발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후 전국 시ㆍ군 35개 팀이 참여하는 예선대회에서 본선 무대에 진출할 12개 팀에 선발됐다. 이후 본선에서 비너스팀은 물구나무와 활 자세 등 고난도 동작들로 요가 퍼포먼스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08

안성소방서 산하 의용소방대원들과 안성 용머리 초등학교 합창단이 소방청이 주최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안성소방서는 용머리 초등학교 합창부가 충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또 안성여성의용소방대 허경영, 전인영, 김민수 대원이 2019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용머리 초등학교 합창단은 이보람 지도교사에 따라 ‘불꽃’이라는 소방동요로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면서 안전을 강조해 높은 점수를 받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9

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민의를 보듬는 자비로운 법치를 기대한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시의회 신원주 의장, 황진택, 박상순, 송미찬, 반인숙 의원은 지난 25일 시의회에서 1천300만 경기도민의 뜻을 헤아려 달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날 이들은 “이 지사는 훌륭한 행정가로 현재 많은 도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며 “2018년 1천300만 도민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만큼 도민이 뜻을 헤아려 달라”고 호소했다.이들은 특히 “이 지사는 현재 도민의 생명을 지키고 낭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7

안성경찰서(서장 김동락)는 26일 서장 집무실에서 치매 증상으로 실종된 70대 노인을 신속히 발견해 고귀한 생명을 지켜준 죽산면 A 마을 이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시민경찰로 선정했다.김 서장은 A 마을이장에게 미니 흉장을 수여하고 고귀한 생명을 지키고자 희생정신을 발휘한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했다.A 마을이장은 지난 19일 오전 4시 10분께 안성시 죽산면 C 요양원으로부터 치매 증상이 있는 J 할머니(78)가 실종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A 이장은 승용차를 타고 마을 부락과 면 소재지 등을 수색에 나서 실종 3시간여 만에 요양원에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7

안성시가 돼지 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165곳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개별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24시간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25일 시는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주제로 회의를 열고 안성시 전체 양돈농가 1인 근무 비상체계로 긴급 전환하고 예방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현재 안성시 15개 읍ㆍ면ㆍ동 지역은 165곳 양돈 농가가 36만 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중 일죽면이 전체 농가의 40%를 차지하는 66농가가 14만1천977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는 안성지역 최대의 양돈농가와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죽산면, 삼죽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6

“어르신, 몸 건강히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기원합니다”안성청년회의소가 관내 어르신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행의 길을 걷는 행복 미소의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청년회의소는 윤성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산면 사무소에서 어르신을 위한 자장면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이들은 120명분의 자장면을 만들어 어르신과 함께 식탁에서 먹으며 세대 간의 소통 공간 속에서 상호 웃음꽃이 피우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들은 어르신들의 안위와 건강을 담은 장수사진을 일일이 건네주며 행복한 삶과 따뜻한 희망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5

안성경찰서(서장 김동락)가 경찰의 유착 비리를 차단하고 청렴도를 향상시키고자 시민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나섰다.안성경찰서는 김동락 서장을 비롯한 안성지역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100일 100인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버닝썬’ 사건을 계기로 불거진 경찰의 유착비리를 차단하고 청렴도 향상을 통한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시민에게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토론회는 경찰 부패는 경찰 자체 문제만은 아니며 지역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 부패 근절을 모색해야 한다는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4

자유한국당 안성시 당협 박석규 부위원장이 국민을 조롱하는 조국 법무부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삭발투쟁에 나섰다.박 부위원장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A 아파트 육교 밑 길거리에서 당원들과 함께 ‘조국파면 국민서명 운동’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박 부위원장은 “조국 장관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의 분노가 대단하다”며 “조 장관은 자리를 지키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성시민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표출할 수밖에 없는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조국을 파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박 부위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