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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자페어’가 도자산업의 확장 가능성과 새로운 매력을 제시하며 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모전에 우수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을 뿐만 아니라 마켓 부스에서 10억 원의 매출 달성, 각종 이벤트 행사 조기 마감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관람객 참여 이끈 다채로운 구성, 문전성시 이뤄올해는 기존 ‘G-세라믹페어’에서 이름을 새롭게 변신한 만큼 전시, 공모전, 판매 행사, 이벤트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제전, 테이블웨어 공모전, 글로벌 전략 상품 전시 등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2-10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9 경기도자페어’가 5일 개막한다.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나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도자ㆍ도예품 박람회다. 지난 3년간 ‘G-세라믹페어’로 한국 도자 공예문화를 선도해오다 올해 명칭을 바꾸며 새롭게 거듭났다. 도자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전시, 공모전, 강연, 판매 행사와 이벤트, 경품 행사 등을 열어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eraspace, 공간을 담다’를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2-03

도자를 쉽게 사고,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5~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19 경기도자페어’를 진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9 경기도자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이천ㆍ광주ㆍ여주시가 주관하는 도자문화 전문행사다. 이번 행사는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자 판매 뿐만 아니라 생활공간과 어우러지는 도자를 보여주는 전시, 도자를 활용한 액세서리ㆍ인테리어 소품 제작 클래스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쌍둥이 ‘서언ㆍ서준’ 엄마로 알려진 플로리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1-19

배우 박하선의 남동생이 사망했다.박하선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난 14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하선 동생 A씨가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키이스트에 따르면 A씨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박하선의 남편 배우 류수영을 비롯해 그의 가족과 동료, 지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내 동생이 조금 아파서 문을 잠그지 않으면 그냥 집을 나간다"며 "그때마다 경찰 아저씨들이 잘 찾아주셨던 기억이 있다"고 밝힌 바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19-11-15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박하선이 여의도 냉동삼겹살집을 찾았다.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여의도의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이날 냉동삼겹살집을 찾은 박하선은 "여기는 분위기부터 맛있다"고 말했다. 1981년도에 오픈한 냉동삽겹살집은 오래된 포스단말기부터 테이블과 의자까지 옛 정취가 물씬 풍겼다.허영만은 "나무에다 니스 칠을 반짝반짝하게 했다"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박하선은 "테이블에 찐득한 게 있다. 오래 됐는데도 너무 깔끔하다"고 감상을 이야기했다.곧 냉동

방송 | 장건 기자 | 2019-10-29

배우 박하선이 '도시어부' 촬영 소감을 밝혔다.박하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찡이 찍어준 만신창이 '도시어부' 너무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바다 배 낚시 꼭 한번 해보고 싶었고, 전동릴은 처음이었는 데 수동릴하곤 또 다른 매력이"라며 소감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배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도시어부' 멤버들과 함께 한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26

채널A의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지난 5일 첫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았다.첫 방송에서 주인공 박하선은 결혼 5년차 평범한 주부 손지은 역을 맡아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는 주부의 모습을 그려냈다.드라마에서 손지은은 수아(예지원)와 정우(이상엽)를 만나며 무료한 일상의 변화가 시작됐다. 지은은 수아의 불륜 사건에 휘말리며 경찰서에 가고, 평소 몸이 좋지 않았던 탓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등의 난관을 겪었다.이번 드라마에 대해 박하선 측은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박하선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정적인 손지은을 그려냈다”

방송 | 채태병 기자 | 2019-07-06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류수영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제가 정말 운이 좋아 박하선과 같은 신부를 만났다"고 말했다. 김성주 아나운서가 "고백할 때 영화 '비트'의 정우성을 따라했더라"고 하자 류수영은 "'우와 산 좋다. 박하선 좋아' 그랬더니 박하선이 막 웃더라. 그러면서 가까워졌다"고 답했다.또 류수영은 우주에 둘만 있어도 좋냐는 질문에 "외롭지 않아도 않아 좋다"며 "같이 있으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3-12

배우 류수영이 냉장고와 함께 아내 박하선과의 연애사를 공개한다.1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대학시절 선후배로 만나 21년간 우정을 이어 온 류수영과 이승윤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류수영의 냉장고가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의 달달한 연애사를 공개했다. 특히 “결혼 전 오토바이에 박하선을 태운 뒤 영화 ‘비트’ 속 정우성처럼 ‘바람 좋아, 산 좋아, 박하선 좋아!’라고 말하며 고백했다”고 밝혔다.이어 류수영은 “결혼 3년 만에 8세 연하인 박하선보다 더 낮은

방송 | 구예리 기자 | 2019-03-11

배우 이상엽이 새 드라마 상대 배우인 박하선과의 멜로 호흡을 걱정했다.이상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차기작인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날 이상엽은 상대 배우인 박하선에 대해 "박하선이 저만 보면 웃는다"면서 "우리가 멜로를 해야 하는데, 박하선이 저만 보면 웃어서 난감하다"고 토로했다.그러면서 "진지한 역할인데, 많이 걱정된다"고 덧붙엿다.한편, 이상엽은 이날 잦은 음이탈 실수로 음치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음치 아니다.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