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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4시37분께 군포시 산본동 백두한양9단지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12층에서 5명의 근로자가 노후한 섀시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작업 중 폭발음과 함께 갑자기 발생했다. 11명의 사상자를 낸 군포시 아파트 화재로 사망한 이들은 30대 근로자 2명과 30대와 50대 이웃 주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상=산본동 주민 김현식님 제보,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2 15:33

20일 오전 11시2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불이 난 뒤 주민 수십명이 아파트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1명이 화상을 입고 다른 1명이 연기를 흡입, 총 2명의 경상자가 나왔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포함 소방장비 10대 등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오전 11시39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영상제공=매탄동 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1-20 13:57

16일 오후 7시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A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관 46명, 장비 17대 등이 투입됐으며 7시 17분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영상=곽민규PD

제보톡 | 곽민규 PD | 2020-11-17 17:30

9일 새벽 4시경, 수원시 망포동에 한 아파트에서 정전 및 단수가 발생하였다. 10일 현재까지 주민들은 제대로 된 상황 설명도 없이 어둠 속에서 동이 틀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다.영상=곽민규·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0-10-10 01:20

고급 외제 전기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수도권 대형 할인마트에서 고가의 SD 메모리카드를 상습적으로 훔쳐온 3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의왕경찰서는 23일 특수절도 혐의로 A씨(37)와 B씨(37) 등을 불구속 입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조사 결과 이들은 함께 대형 할인매장에 들어가 A씨는 주변을 살피고 B씨는 상품 진열대에 있는 SD카드를 갖고 CCTV 사각지대로 이동, 바코드를 제거한 뒤 가방에 넣어 계산대를 빠져나오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영상제공=의왕경찰서,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09-28 18:10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사기,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로 조직원 32명을 검거해 이 중 간부급 A씨(40) 등 10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온라인을 통해 출장마사지를 빙자한 ‘피싱 사기사이트’를 운영해 310명으로부터 4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출장마사지 피싱 사이트 35개를 운영하며 선입금 명목으로 돈을 받은 뒤 연락을 끊는 수법을 이용했다. 영상 제공=경기북부지방경찰청,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09-22 13:49

15일 오후 6시께 평택시 도곡리 소재 한 편의점에 30대 후반 여성이 자신의 승용차로 돌진해 집기 등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영상=독자제공 편집=곽민규·민경찬PD

제보톡 | 곽민규 PD | 2020-09-15 22:03

26일 오후 3시45분께 구리시 교문동 구리우성한양아파트와 LG원앙아파트 사이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이 양방향 도로를 전부 통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리시는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고 안전하게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영상=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손원태 기자

제보톡 | 손원태 기자 | 2020-08-26 17:46

수도권 상수원인 팔당호와 연결된 용인지역 소하천 궁촌천으로 오수가 유출돼 구청이 후속조치를 취한 뒤에도 또다시 오수가 흘러나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영상=독자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08-11 10:20

북한이 임진강 상류에 건설한 황강댐 수문을 사전통보 없이 개방한 가운데 6일 경기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임진강 주변 침수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파주시 군내면에서 수내천 제방이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3만578㎡(10만평) 규모의 전진농장이 모두 침수되는 한편, 해마루촌과 통일촌, 대성동 마을 등 민통선 내 마을이 침수피해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영상=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08-0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