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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회장 임종욱)는 지난 3년간 경기도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왕숙천 진접지역에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를 이어주어 주민들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인도교 사업이 최근 마무리 단계라고 2일 밝혔다.일명 인도교는 진접읍 장현공원과 진접-내촌도로(2019.12월 준공예정)가 시공중에 있으며 시공완료 후 설치하려고 계획중인 자전거도로에 접속되는 왕숙천을 횡단하는 길이 80m, 폭 8~12m의 SPC 합성형라멘교량이다.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는 기존 계획이었던 인도교를 재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3~5m였던 교량폭을 8~12m로 넓히는데 주력했

남양주시 | 류창기 기자 | 2020-07-24 17:01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산림휴양법 시행에 따라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산림교육원은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정된 교육기관이다.산림레포츠지도사의 경우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 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림교육원에서 2주간(10일)의 정해진 교육을 받으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금년에는 2회의 산림레포츠지도사양성과정 운영할 계획으로, 1회는 8월 3일부터 8월

사람들 | 류창기 기자 | 2020-06-25 18:58

“최소한의 안전시설 펜스도 없는 산중턱에 연립주택들이 있다는 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14일 오전 찾은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산중턱에 들어선 한 연립주택 단지. 건축된 지 10년 이상 지난 건물 5동이 비탈면 10m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잡고 있지만, 아파트 뒷편 상부 비탈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피해 방지를 위한 어떠한 안전장치도 설치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다만 양평군은 최근 다문리 연립주택 단지에 대해 침하현상으로 발생할 피해를 우려한다는 명분 하에 산사태가 발생했을 때 모니터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했다. 이 곳은 양평

사회일반 | 류창기 기자 | 2020-06-14 21:06

시흥에서 남자 중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가 폐쇄됐다.시흥시는 12일 정왕1동에 거주하는 13세 남자 중학생 A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학생은 지난 8일부터 등교했으며, 9일 증상이 나타나 11일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시 보건당국은 교육기관과 협의해 정왕중학교를 폐쇄한 가운데 학생 및 교직원 120여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이다.보건당국은 A군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학교 및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류창기 기자

사건·사고·판결 | 류창기 기자 | 2020-06-12 14:21

화성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아버지가 근무해 전날 폐쇄 조치한 동탄2동 행정복지센터 업무를 재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남성은 행정복지센터 예비군 동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성시는 확진자 아버지가 예비군 동대에서 근무해 센터 전체를 폐쇄하고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건물 내부를 소독해 업무를 재개했다.다만 예비군 동대 사무실은 접촉자가 머문 곳이어서 오후 3시 이후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한편, 화성 34번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A씨는 최근 서울

환경·질병 | 류창기 기자 | 2020-06-12 13:56

이천시는 호법면에 사는 59세 남성과 24세 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들은 전날 확진 판정이 난 대월면 한나그린힐요양원 요양보호사(59세) 남편과 딸이다.이천시는 한나그린힐요양원 및 해당 요양보호사가 예배를 본 호법면 예사랑교회 관계자 166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방역 당국은 이 요양보호사가 근무한 한나그린힐요양원 1층과 3층에 대해 코호트, 동일집단 격리 조치를 시행했다.한편, 앞서 지난 11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호법면 유산리 거주

환경·질병 | 류창기 기자 | 2020-06-12 13:17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올해 처음으로 산림관련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정책 방향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교육은 산림 전문기관에 종사하는 직원이 갖춰야 할 공직자세와 비전 및 정책방향 등을 이해하고, 산림청과 소통협력해 조직 발전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료 한다.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원에서 2일간, 총 5회, 중간관리자 및 실무자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산림정책 강의와 기관별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시민역량 강화방안을 제시한 ‘숲속의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과정을 사전

사람들 | 류창기 기자 | 2020-06-11 16:51

남양주시 양정역복합단지 개발 예정지에 거주 중인 원주민들이 이주자택지 공급가격을 놓고 LH와 갈등(본보 6월 1일자 7면)을 빚고 있는 가운데 원주민들이 LH에 항의 방문하는 등 집단행동에 돌입했다.양정역복합단지보상위원회(보상위ㆍ위원장 김완섭) 원주민 10여명은 2일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LH 남양주 사업본부를 방문, 이주자택지를 조성 원가 이하로 공급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개인 당 3억원 이상 추가 비용이 발생되는 이번 LH 측의 약속 바꾸기는 원주민들의 재정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면서 “이는 그동안 개발동의서

사회일반 | 류창기 기자 | 2020-06-02 19:28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총회장배 골프대회가 1일 화성 남수원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대회에는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골프회 중 남성회원 26명, 여성회원 30명 등 총 5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친목 도모와 인적 교류를 위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은 지난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2기수씩 50여명을 모집, 그동안 20기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난달 27일 21기 신입생 30명이 입학식을 가졌다.시민로스쿨 산하 총동문 골프회는 운동을 좋아하는 회

사람들 | 류창기 기자 | 2020-06-01 18:36

남양주시 양정역복합단지 개발 예정지에 거주 중인 원주민들이 이주자택지 공급가격을 놓고 LH와 갈등을 빚고 있다.최근 LH가 이주자택지 공급가를 조성 원가에서 감정가로 공급하겠다며 입장을 번복하면서,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평균 3억원 가량 크게 증가하기 때문으로 법적 공방까지 이어질 전망이다.31일 LH와 양정역복합단지 주민보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정ㆍ고시된 양정역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와부읍ㆍ양정동 일대 총 206만3천88㎡ 규모로, 상업지구를 비롯해 대단위 아파트, 공공주택 등 1만4천 가구가 조성되며

사회일반 | 류창기 기자 | 2020-05-31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