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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의 배우 정영주가 숨길 수 없는 특급 감초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정영주 소속사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부암동복수자들 #정영주 #주길연 화제의 유행어 #쀅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정영주는 ‘쀅트’라는 극중 자신의 유행어를 입모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엣지 있는 스타일링과 코믹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더욱 웃음을 유발한다.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 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7-11-06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