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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역 센트럴 자이 앤 위브캐슬 계약취소분 아파트 일반공급 청약경쟁률이 최고 1천618대 1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타입이 평균 37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28일 청약홈에 따르면 중앙생활권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 추진 중인 의정부동 일원 자이 앤 위브캐슬 아파트 계약취소분 일반공급 14가구에 대해 27일 청약을 접수한 결과, 1가구를 분양하는 공급면적 111.73㎡ 타입은 무려 1천618명이 몰렸다.공급면적 80.32㎡는 4가구 분양에 1천334명이 접수해 3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80.88㎡는 1가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8 16:01

의정부시 신곡동의 한 재개발 철거현장에서 가림막(비계)이 이틀 연속 무너졌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지난달 발생한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와 사고 형태가 비슷한 탓에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의정부시에 따르면 27일 오후 5시10분꼐 신곡동 장암 제1구역 재개발 철거 현장에서 현장 가림막과 비계 등 일부 구조물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앞서 지난 26일에도 이 공사 현장의 다른 부분 가림막이 넘어져 비계를 비롯한 구조물이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났다.시 관계자는 “현재 시공사 측과 논의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원인 등을 파악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7 19:06

26일 오전 11시30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장암 1구역 재개발지구 철거작업 현장에 설치한 가림막 일부가 인도 쪽으로 무너져내렸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철거대상인 4층 상가건물 옆에 흙을 쌓아 놓고 굴삭기로 윗부분부터 철거 중이었다.경찰과 의정부시는 철거 잔해물이 펜스 쪽으로 떨어지면서 비계가 휘어져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도로 1차선을 통제하고 무너진 가림막을 재 설치하는 등 주변 정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장암 1구역 재개발지구는 신곡동 571-1번지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6 19:46

도시개발사업 도중 추가 오염토가 발견돼 부실정화 논란이 일고 있는 의정부 옛 미군 유류저장소와 관련, 환경단체 등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해 부실정화 책임이 규명될지 주목되고 있다.26일 의정부시 등에 따르면 환경단체 녹색연합, 글로벌 에코넷, 환경실천연합회 등은 지난달 22일 국방부, 의정부시, 한국환경공단을 상대로 옛 미군 유류저장소 정화와 관련 부실 정화, 정화 검증(준공) 부실, 공무원 및 담당기관의 해태 및 법률 위반 등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감사원은 정화준공을 내준 의정부시 등 해당기관에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 상태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6 15:59

의정부시가 각 동(洞)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 교육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의정부시 평생교육원으로 이관해 동(洞) 평생학습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25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동장이 운영하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평생학습원으로 이관하는 내용의 의정부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해 지난 9일자로 공포됐다.시는 동 운영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유사하거나 중복된 것이 많고 문화여가에 치중되는 등 프로그램의 편향성과 질, 다수의 시민강사 활동을 제한하는 등의 강사운용 문제점을 들어 관리 운영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해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5 16:11

의정부 경전철 해지시 지급금(투자금반환) 청구소송이 법원의 조정으로 4년만에 사실상 일단락됐다.20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3민사부는 지난달말 해지시 지급금 조정안 1천720억원을 전 사업시행자 등과 의정부시 양측에 통보했다.앞서 소송을 제기한 의정부시와 사업시행자 등 7개사 중 이수건설을 제외한 6개사는 시한인 15일까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전 사업시행자를 제외한 6개사는 의정부 경전철 건설·운영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에 투자한 GS건설, LS산전, 이수건설 등이다.시 관계자는 “이의를 제기한 이수건설(지분 7%)을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0 17:45

의정부시가 내년까지 백석천 생태하천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5년 전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시행한 뒤 벌써 3번째여서 예산낭비 지적이 나온다.20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는 5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백석천 상류인 백석1교서 중랑천 합류부까지 3. 26㎞에 대해 생태하천공간 조성사업을 벌인다.하폭이 좁고 유속이 빠른 상류구간인 백석1교~흥선교 0.87㎞는 하도를 정비하고 옹벽에 수목을 심는다. 흥선교~호동교 0.9㎞는 벽천분수 등 친수시설을 조성하고 보행자와 자전거도로를 나눈다. 호동교~중랑천 합류부 1.5㎞는 녹지공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20 16:31

의정부 청소년 힐링센터가 197억원이 투입돼 도심 숲인 직동근린공원에 건립돼 내년 9월 문을 연다.힐링센터는 주변에 있는 청소년과 문화예술시설 등과 연계돼 청소년복합공간으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19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의정부동 352번지 일대 의정부 청소년수련관과 정보도서관 사이 뒤편 직동근린공원에 청소년 힐링센터를 짓는다.지상 1~4층에 연면적 4천679㎡ 규모다.1층은 주차장, 2층에는 로비와 북카페, 음악 테라피실 등이 들어선다.3층은 다목적실, 레크레이션 테라피실, 실내 암벽등반시설 등을 갖추고 4층에는 파티룸과 미술테라피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19 08:13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산업단지 내 한 양말공장에서 발생한 큰 불길이 2시간40여분 만에 잡혔다.1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오후 1시께 용현산단 내 양말공장에서 시작돼 오후 3시38분께 초진됐다.이 불로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해당 공장을 포함, 공장 4개동과 창고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일부 공장 건물은 진화 과정에서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화재 발생 당시 이 공장에는 직원 2명이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소방 당국은 오후 1시12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0여분 만에 대응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7-17 17:01

의정부시 한 양말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용현동 용현산업단지 내 1천980㎡ 규모의 양말공장 1개 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에 있던 직원 2명은 신속히 대피해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오후 1시12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0여분 만에 2단계로 상향했다.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소방 당국은 43대 소방차와 107명의 인력을 투입,

의정부시 | 이정민 기자 | 2021-07-17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