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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이 비만 세균의 증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지만, 섭취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로, 식물이 해충이나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돼 있다. 이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줘 장까지 가는 데 도움을 준다.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실제 프롤린유산균 섭취 후 복부 지방 과다증 감소, 체질량 지수 개선, 허리둘레와 엉덩이 둘레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10-21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안과는 ‘제49회 눈의 날’을 맞아 21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이날 낮 1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본관 4층 화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안과 최원석 교수가 ‘당뇨망막병증 및 황반변성’에 대해 ▲안과 서울 교수가 ‘녹내장의 진단’에 대해 강의한다. 3대 실명질환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들을 수 있다.최근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안과학회가 공동조사한 결과를 보면, 40세 이상에서 황반변성 13.4%, 녹내장 3.4%, 당뇨병환자에서 당뇨망막병증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아주대병원 신경과는 오는 25일 오후 2~5시 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을 주제로 ‘치매 예방과 관리교실’ 강좌를 연다.이번 강좌에서는 치매 예방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운동법을 알려주고,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아주대병원 신경과 문소영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할 수 있나요? (신경과 문소영 교수)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한국스포츠 정책과학원 송홍선 박사) ▲치매 예방 운동 프로그램 워크숍(한국스포츠 정책과학원 전병오 박사) 순으로 이어진다.치매 환자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10월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 5년 생존율이 95%에 달할 정도로 예후가 좋다. 그러나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증가율은 세계 1위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한국유방암학회는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을 추가,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과 함께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은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유방암 환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도 유의해야20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한의약을 통해 경기도민의 건강을 끌어올리려면 전담 부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한의약을 통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방안’ 토론회를 열고, 경기도 한의약 공공사업 현황과 경기도 한의약 육성 조례에 대한 평가를 다뤘다.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정희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정희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1천36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많은 분이 모인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건강강좌를 연다.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본관 2층 루이제홀에서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가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뇌졸중의 예방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뇌졸중의 생활과 습관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같은 날 오후 2시 성빈센트암병원 6층 성바오로홀에서는 ‘유방 건강강좌’가 마련됐다. 핑크리본 캠페인 중 하나로 마련된 강의는 ▲유방 보존술 후 재건수술 ▲유방암의 표적치료 ▲유방암 치료 후 영양관리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이어 25일 오후 12시 30분에는 본관 2층 루이제홀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관절염 환자가 ‘오피오이드 패치’를 무릎에 부착하면 통증과 부작용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그동안 오피오이드 패치는 심장과 가까운 가슴에 붙이는 게 일반적이었다.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ㆍ길호영 교수팀은 지난해 1월부터 1년간 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신경통증클리닉에 내원한 환자 213명을 대상으로, 오피오이드 패치 중 하나인 부프레노르핀 경피적 패치를 가슴에 붙인 125명 그룹과 새로운 부착방법으로 무릎 관절에 직접 붙인 88명 그룹을 비교해 확인했다.그 결과 무릎 관절에 패치를 붙인 그룹에서 통증 감소 효과가 조금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

완연한 가을이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기 좋은 날씨이지만, 큰 기온 차로 여름내 소진한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건강을 지키려면 음식만큼 중요한 게 없다. 제철 음식은 몸에 기운을 돋구어 주며 자연환경에서 자라나 영양소도 더 좋다. 13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가 제시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제철 음식을 알아봤다. 제철 음식으로 균형잡힌 식단을 완성해 가을철 건강을 지켜보자.가을 제철 음식은 굴, 석류, 감자, 고등어 등이다. 굴은 우리 몸에 필수 영양소인 칼슘과 철(fe), 미네랄 등을 다량 함유하고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

2016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빈도로 발견되는 암 1위는 위암이고 그 뒤로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순서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발병 양상이 다른데, 남자는 위,폐,대장암이 많고, 여자에게서는 유방,갑상선,대장암 발병률이 높습니다.연령별 발생빈도의 차이도 있는데, 연령군별 암 발생은 0~14세 군에서는 백혈병이, 15~34세 군은 남녀 모두 갑상선암이, 35~64세 군은 남자는 위암, 여자는 유방암이, 65세 이상 군은 남자는 폐암, 여자는 대장암이 발병률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젊은 연령층에서

건강·의학 | 엄태익 | 2019-10-14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로봇수술센터(센터장 경민선)가 최첨단 4세대 다빈치 Xi 로봇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13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최첨단 4세대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한 지 4년 만인 지난 9월20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이달 기준 과별 건수는 외과가 4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부인과 321건, 비뇨의학과 221건,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국내외 최초 로봇수술 성공 및 새로운 술기 개발로 로봇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2015년 5월 신동우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