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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 ‘QR코드 출입자 관리’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최근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의 출입자 관리를 강화하고자 도입한 방식이다. 방문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입구에 비치된 QR코드로 자진 등록하면 된다.고양시는 QR코드 시범 운영 후 일산ㆍ능곡ㆍ원당 등 전통시장 3개소 및 일산서문 상점가 출입구 등 총 18곳을 선정해 QR코드 배너 설치를 완료했다. 동시에 ‘알바 6000’으로 선정된 인원 36명을 배치해 출입자 관리를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향후 코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2 18:44

고양시는 지난 1일 덕양구 화정동 28청춘 창업소에서 시 소비자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지역 4개 소비자단체 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신청사 입지 선정,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 시가 주관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함께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위험성이 있는 교육방식 변경을 논의하는 한편, 폭증하고 있는 소비자상담 고충 등 소비자단체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강구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시 청년지원 공간인 청취다방을 방문해 미래 소비세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판구 기업지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2 14:27

고양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일산서부 여성안심귀갓길 8곳과 여성안심구역 1곳 대상 여성친화모니터링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고양人 안심in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활동은 여성안심귀갓길과 여성안심구역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 불안 환경의 전반적인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모니터링은 일산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계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가 구성한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이 합동으로 시행한다.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여성안심귀갓길과 여성안심구역 내 가로등, 보안등, CCTV 등 기존에 설치된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2 13:49

고양시는 1일 쿠팡 고양 물류센터의 코로나19 검사 대상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달 28일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센터 내 전체 직원 1천 600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벌였다.당초 검사 대상자는 A씨가 근무한 건물 직원 707명과 별도 건물에서 일한 협력업체 직원 894명 등 1천 601명으로 집계됐으나, 이 중 퇴사자 1명이 포함돼 1명 줄었다.앞서 A씨는 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 B씨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A씨에 앞서 확진 판정을 받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9:58

고양시는 1일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인력을 정규직으로 재편했다고 밝혔다.도시재생 전문가인 정광섭 박사가 센터장으로 있는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고양도시관리공사 소속으로, 지난 2018년 4월 문을 열었다.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등 일반적인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조직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도시재생 플라톤’, 주민공동체 공간조성 및 활동지원사업인 ‘GO-우리사업’ 등을 운영했다.특히, 센터는 지난해 선정된 능곡지역의 활성화계획 수립단계부터 참여해 세부사업을 검토 보완했다.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은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9:05

고양시는 1일 쿠팡 고양 물류센터의 코로나19 검사 대상자 1천 600명 전원에 대한 검체 채취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기준으로 검사 결과가 나온 1천42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77명에 대한 결과는 이날 오후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앞서 고양시는 지난 달 28일 해당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센터 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돌입했다.애초 검사 대상자는 1601명으로 집계됐으나, 이 중 퇴사자 1명이 포함돼 있어 1천600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됐다.고양시는 “향후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8:51

지난달 31일 오후 4시31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파지압축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공장 외부 파지 접수함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소방당국은 인원 66명과 장비 30대 등을 투입했으나 파지 속 잔 불 등 위험이 있어 아직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고양=김민서기자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8:45

고양시는 1일부터 고양안심무인택배함(안심택배함)을 11곳에서 2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택배기사 사칭 범죄 예방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1인 가구 택배 수령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안심택배함은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시는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등 택배수령 취약지역에 안심택배함 추가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 협의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회의 등을 통해 11곳에 대한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추가 설치된 11곳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6:45

고양시정연구원은 지난달 27일 킨텍스 제2전시관 302호에서 ‘고양시 인구추계와 정책수립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원 3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고양시 인구 현실에 대한 진단과 미래에 대한 종합적 예측을 통해 고양시의 비전과 지속가능한 단기,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고양시 이재준 시장과 덕양구ㆍ일산동구ㆍ일산서구청장 및 고양시의회 이규열 부의장 이하 상임위원장, 한국항공대학교 이강웅 총장, 중부대학교 엄상현 총장, 연구협력 기관인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용인시정연구원 전준경 원장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4:50

고양시는 지난 달 29일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당시 사업을 기획하고 설계했던 전문가, 사업시행자, 관내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장 등과 함께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자문위원회 3차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제1ㆍ2부시장과 관련 전문가 및 부서 등 20여 명의 핵심인력이 함께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주력 산업 정립과 투자유치 전략수립 등을 논의했다.참가자들은 지난 1~2차 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일산테크노밸리의 주력산업을 ‘메디컬ㆍ바이오산업’, ‘미디어ㆍ콘텐츠 융합산업’으로 정립하는 데 공감했다.한 전문가는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