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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2일 2019년을 결산하고 경자년 새해 비전과 활동목표를 발표하는 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과천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올해를 하나님 통치 원년으로 선포하며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증거하는 ‘실상복음’의 대세화를 주요 역점사역으로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말씀교육을 대폭 확대해 기성교단 목회자가 실상복음을 배워 이를 교인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된다.이 자리에서 신

종교 | 최원재 기자 | 2020-01-15

2020년 대망의 새해 시작과 함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특별한 강연을 열었다. 영화 에서 파독광부 시절 주인공 이야기의 실제 모델인 권이종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의 청소년 인성특강이다. 강연은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이하 아버지전)이 열리는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됐다. 서울과 부산에서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아버지전에는 권이종 교수의 파독광부 시절 사진과 일기장 등 소품들도 전시됐다. 강연은 전시회에 걸려 있는 우리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0-01-10

신천지예수교회 “하나님 통치 시대 열린다” 선포…이만희 총회장, 송구영신 예배서 신년 표어 발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2020년 새해 표어를 ‘하나님 통치,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 소리와 흰 무리 창조 완성의 해’로 정하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가 열릴 것을 선포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일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표어를 발표하고 “그동안 (지구촌의) 왕 노릇해온 것은 뱀(사단)이었다”라며 “이제 창조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이 한 날을 위해서 오늘날까지 피나는 역사를 해오셨다”고 말했다.마지막 일

종교 | 최원재 기자 | 2020-01-03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신성모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25일 신천지에 따르면 전 성도들은 지난 24일 규탄 성명서를 발표해 전 대표회장을 규탄하고 교인들의 한기총 탈퇴를 촉구했다. 전 대표회장은 지난 10월22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등을 비롯해 수 차례의 신성모독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신천지는 “마태복음 13장 24~30절과 38~39절에 따르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며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26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가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을 맞아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요한 1,13)라는 성구가 바탕이다.이 주교는 “하느님의 평화가 우리에게 왔다. 그 평화는 은총의 빛으로서 우리 가운데 계신다. 믿는 이들은 그분을 알아보고 경배하며 평화를 누린다”는 서두로 메시지의 문을 열었다. 이어 이 주교는 “분단의 현실 앞에서 아직도 불안한 평화를 누리는 우리나라는 내년이면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지만, 주변 강대국들과의 이해관계 속에 얽혀 있는 분단의 현실은 여전히 자

종교 | 정자연 기자 | 2019-12-23

올 한해가 어느덧 1달도 남지 않았지만 국내 종교계는 연말을 잊은 듯 열띤 활동을 보이고 있다. 종교계 관계자들은 그 중에서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활동을 지목하며 지난 1년 간 이들이 선보인 각종 봉사활동, 세미나, 대성회 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천지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지난 1984년 창립됐다. 이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획기적 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더욱이 입교를 위해서는 6개월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17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고자 지난 7일 말씀집회를 개최했다.이날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이번 행사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알리고자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었다.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교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 관계자는 1천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09

천주교 수원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정태경 마티아ㆍ영성지도 양태영 스테파노 신부, 이하 평협)는 지난달 30일 교구청 지하 강당에서 수원 평협 설립 5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 주례로 열린 기념식에는 교구장 대리 문희종(요한 세례자) 주교를 비롯해 사제단과 수도자, 수원 평협 역대 회장 및 교구 내 제1ㆍ2 대리구 평협 회장과 임원진, 본당 총회장,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손병선(아우구스티노) 회장과 각 교구 평협 회장, 봉사자, 가족 등 220여 명이 함께했다.‘나는 세상의 빛이다’(요한

종교 | 정자연 기자 | 2019-12-05

올해로 마르틴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 50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기독교계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각종 행사와 세미나로 시끌벅적했지만, 이벤트만 가득했을 뿐 실제 종교개혁의 취지대로 변화된 교단은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그리고 올해 역시 변화돼야 한다는 성토 구호만 가득한 실정이다.특히 일부 목회자들의 각종 성 추문 및 재정 문제, 명성교회 세습, 전광훈 목사 극우발언 등으로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극에 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계 개혁을 부르짖은 진보 성향의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전 대표마저도 불륜으로 쓸쓸히

종교 | 유제원 기자 | 2019-11-2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은 수원교회에서 를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수원 장안구 파장동 소재 수원교회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이번 집회에는 수원시민과 성도 1천여 명이 신천지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들었다. 집회에서는 수지교회 담임으로 활동 중인 이요한 초청강사가 ‘하나님의 목적 새일 창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요한 강사는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씨로 나고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자들로 새 나라와 새 민족 창조하는 것”이라고 했고 이것은 곧 새 일라고 했다.이 강사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