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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K리그 선발팀이 강렬한 레드 유니폼을 입고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된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맞대결을 펼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팀 K리그’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을 공개했다.K리그 공식 스폰서인 아디다스가 제작한 이번 유니폼은 K리그1(1부리그)을 상징하는 강렬한 빨간색을 바탕으로 왼쪽 팔에는 K리그 공식 패치가 부착됐다.또 빨간색 상의와 더불어 하의 검은색, 양말 빨간색을 찰용해 빨-검-빨 유니폼을 입게 됐다.한편, 유니폼 모델로는 팬 투표에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2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원 강화를 위해 전북 현대의 프로 5년차 중앙 미드필더 장윤호(22)를 임대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하는 장윤호(178㎝, 68㎏)는 전북 현대 U-18팀인 영생고를 졸업한 후 지난 2015년 프로 무대로 직행, 통산 52경기에 나서 4골, 5도움을 기록했다.본래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장윤호는 2016년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바꿨다. 이후 출전시간을 늘리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장윤호의 강점은 많은 활동량과

축구 | 송길호기자 | 2019-07-22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8월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썸머 페스티벌 1탄은 ‘승리의 물대포를 쏴라’ 컵셉트로 오는 8월 4일 포항전에서 열린다.승리 후 N석을 향해 물대포를 쏘며 팬들과 함께 승리를 만끽하는 ‘승리의 물대포’는 수원이 지난 2014년 시작한 대표 여름 응원축제로 이날 경기장 밖 중앙광장에는 미니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칭따오펍’에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2탄은 8월 10일 인천전에서 열리며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5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2

FC안양이 광주FC의 시즌 무패행진에 급제동을 걸며 팀 창단 후 최초 5연승을 질주했다.김형열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팔라시오스의 멀티골 활약 등 화끈한 득점포를 앞세워 7대1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3위 안양은 지난 6월 23일 전남전(2-1 승)을 시작으로 파죽지세의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둬 시즌 10승 4무 6패(승점 34)로 상위권 경쟁에 본격 불을 붙였다.올 시즌 안방에서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안양의 기세가 초반부터 빛났다.전반 1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1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제물로 8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반등에 성공했다.인천은 2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종료 직전 이제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을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12위 인천은 지난 5월 28일 제주전 2대1로 승리한 이후 두 달 여만에 승리, 시즌 3승 5무 14패(승점 14)로 11위 경남(승점 15)을 승점 1차로 따라붙어 탈꼴찌 가능성을 높였다.인천은 해결사 스테판 무고사를 최전방에 세워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좀처럼 포항의 수비벽을 뚫지 못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1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18)이 소속팀 발렌시아(스페인)를 떠나겠다는 뜻을 전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했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매체는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미래 주요 선수로 생각하고 8천만 유로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을 걸며 타 팀 이적 불가의 뜻을 분명히 밝혔지만 이강인이 자신에게 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과 성남FC가 상위 스플릿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 더비’를 펼친다.수원과 성남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에서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반환점을 돈 정규리그는 앞으로 상ㆍ하위 스플릿 라운드(팀당 5경기)까지 12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다.올 시즌 첫 3연승의 상승세를 탄 수원은 7승 8무 6패(승점 29)로 6위에 자리해 있고, 성남은 2연승 뒤 3연패 부진에 빠져 5승 6무 10패(승점 21)로 9위에 머물러 있다.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득점 1위’ 아담 타가트 특집호로 꾸며진 블루윙즈매거진 7월호를 발행한다.수원은 2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성남FC와의 홈경기에서 타가트 특집호를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매거진에는 최근 3경기 연속포를 쏘아올리며 11골로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타가트를 집중 조명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타가트의 득점 분포 및 강점 분석과 함께 최근 활약에 관한 인터뷰가 실려있다.인터뷰 내용으로는 ‘이제 2019시즌의 후반전이 막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전반전은 조금 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원 강화를 위해 호주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마하지(27)를 영입했다.인천은 18일 “이우혁ㆍ임은수 등 핵심 자원의 부상 이탈로 대안을 모색한 결과 아시아쿼터 카드를 활용해 공ㆍ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마하지의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키 182㎝, 몸무게 75㎏의 마하지는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수비력과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스피드 역시 뛰어나 좌우풀백도 소화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마하지는 “인천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홈 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온 힘을 다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아프리카TV 대표 BJ 최고다윽박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성남FC와의 홈경기에 찾아 시축과 함께 수원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최고다윽박은 ‘자연의 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아프리카TV 자연인 콘셉트 BJ로 활동하고 있으며 2년 연속 ‘BJ Awards AfreecaTV Festival’ 수상과 함께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대국민 안전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날 빅버드를 찾는 최고다윽박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