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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가 임완섭 감독 체제 하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해 첫 승에 목말라 하고 있다.인천 유나이티드는 임완섭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2020시즌을 야심차게 출발했으나, 4라운드까지의 성적은 2무2패(승점2)로 12개팀 가운데 11위에 머물러 있다.인천 유나이티드는 시즌 무승도 문제지만, 4경기를 치르는 동안 1득점(5실점)에 그칠 정도로 심각한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팀 자격으로 승격에 성공한 최하위 광주FC(1무3패ㆍ1득점 5실점)와 더불어 가장 빈곤한 득점력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03 18:37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의 단독 선두를 이끈 이현일(26ㆍMF)이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5분 바이아노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1대1로 맞서던 후반 16분 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리바운드 볼을 결승골로 연결해 멀티골을 기록한 이현일을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부천FC는 이현일의 2골 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리던 수원FC를 2대1로 따돌리고 승점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03 16:47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그리너스가 지난달 28일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숙취해소제인 ‘해보삼’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김주수, 곽주현 마그노인터내셔널 ‘해보삼’ 공동 대표와 박창희 안산 단장, 박종수 대외협력팀장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마그노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에 1천200여만원 상당의 해보삼을 제공하고, 안산은 홈 경기 시 전광판 광고 상영과 A보드 설치 등 제품 광고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김주수 마그노인터내셔널 대표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3 10:39

“이제는 때가 된것 같습니다. 올해는 반드시 우승을 거머쥐겠습니다.”오는 15일 개막 예정인 여자실업축구 WK리그의 수원도시공사를 이끌고 있는 박길영(40) 감독이 2020시즌 목표는 우승이라고 밝혔다.수원도시공사는 지난해 11월 인천현대제철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무승부(0-0)를 기록했지만, 원정 2차전서 0대1로 아쉽게 패하며 첫 우승 기회를 올해로 미뤘다.박길영 감독은 “수원도시공사는 지난해 현대제철보다 많은 경기를 치르고 올라갔기 때문에 체력적인 문제가 많았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경기였다”면서 “하지만 과거는 과거인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2 16:47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20’이 여러가지 흥미유발 요인으로 인해 전례 없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2부리그) 5라운드 까지의 네이버 중계 평균 동시 접속자 수가 1만3천647명으로 지난해 같은 상황에서의 접속자 수(7천595명) 대비, 80%가 늘었다고 2일 밝혔다.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 2017시즌부터 집계한 K리그2 경기의 네이버 중계 동시 접속자 수가 1만명을 넘은 경기는 올해가 처음으로 1~5라운드 모두 평균 1만명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1라운드는 5경기 평균 접속자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02 14:46

일찍 찾아온 무더위 만큼이나 뜨겁게 그라운드의 득점포가 달아오르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서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민날두’ 안병준(30ㆍ수원FC)과 ‘삼바 특급’ 안드레 루이스(23ㆍ대전 하나시티즌)가 벌이는 득점경쟁 이야기다.재일교포 3세로 북한 국적의 안병준과 올해 대전 유니폼을 입은 안드레는 5라운드를 마친 ‘하나원큐 K리그2 2020’에서 나란히 나란히 개막 후 5경기 연속골 행진을 벌이며 6골로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둘은 예년보다 약 두 달 가까이 늦은 시즌 개막에도 불구하고 전례를 찾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01 18:02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신신제약과 손잡고 스페셜 에디션 ‘신신에어파스F 202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신에어파스F 2020은 수원과 신신제약이 함께 출시한 세 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K리그 반장에 선정된 수원 마스코트 ‘아길레온’과 아길레온 패밀리, 수원의 엠블럼을 활용한 총 3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지난 2018년부터 수원의 ‘명예 팀닥터’로 활약 중인 신신에어파스F는 타박상, 근육통 등 급성 통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한편, 지난 시즌 육군 51사단 국군장병에게 신신 에어파스F를 전달한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1 17:11

성남FC가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선두를 맹추격했다.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서울월드컵구장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원정경기서 후반 44분 터진 토미슬라브 키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최용수 감독의 FC서울을 1대0으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성남FC는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ㆍ승점 8ㆍ골득실 +3)로 전북 현대(3승1패ㆍ9점), 울산 현대(2승2무ㆍ8점ㆍ+5)에 이어 3위로 도약했다.이날 경기는 2002 한일 월드컵 태극전사였던 김남일 감독과 최용수 감독의 첫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31 19:05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서 3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FC가 3연속 ‘베스트 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지난 2라운드부터 3개 라운드 연속 최고의 팀 선정이다.수원FC는 지난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홈 경기서 외국인선수 마사의 두 골과 재일동포 3세 안병준의 4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 시즌 첫 경기 패배 뒤 3연승으로 승점 9를 기록해 대전 시티즌(3승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29 15:53

북한 국적 ‘재일교포 3세’ 안병준의 4경기 연속골을 앞세운 수원FC가 3연승을 거두면서 리그 2위로 도약했다.수원FC는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홈 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안병준과 마사의 멀티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개막전 패배 후 3연승을 거둔 수원FC는 3승1패, 승점 9로 부천FC(3승 1패)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에 자리했다.이날 시즌 5호 골을 기록한 안병준은 대전 시티즌의 브라질 공격수 안드레(5골)와 득점 공동 1위를 달렸다.수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7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