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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유로파 리그에서의 상승 기류를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이어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스날은 ‘먹잇감’ 아스톤빌라를 제물로 바치고, 리그 정상을 향해 직진한다는 구상이다.아스날은 오는 23일 0시 30분 홈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톤빌라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아스날은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각종 대회에서 6연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5경기에서는 무실점까지 기록했다. 다만 이번시즌 챔피언쉽에서 승격한 팀이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는 예측할 수 없다.아스날이 취할 이점은 복귀 선수의 상승세와 분위기 반전을

축구 | 여승구 기자 | 2019-09-21

2019 KEB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4강 1차전서 4부리그 격인 K3리그 화성FC에 일격을 당하며 ‘언더독의 반란’ 희생양이 된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정규리그 마지막 자존심인 ‘상위 스플릿’ 잔류에 사활을 건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6위 수원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7위 상주 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0라운드 홈 경기에 나선다.현재 수원은 시즌 10승 9무 10패로 상주와 승점 39로 동률을 이루고 있지만, 다득점에서 1골 차로 앞서 상위 스플릿 마지노선인 6위를 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9

로테이션 출전 방침에 따라 체력을 비축한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이번 주말 레스터시티전서 ‘여우 사냥’에 나선다.손흥민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릴 레스터시티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선발 출장이 유력시 되고 있다.지난 14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EPL 5라운드서 시즌 1,2호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4대0 완승에 앞장섰던 손흥민은 19일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1차 원정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9-19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로 치매가정 지원 캠페인에 동참한다.수원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에 동참, 이날 수원지역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쓴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고 밝혔다.경기 후에는 선수들의 실착 유니폼 18벌을 구단 쇼핑몰인 블루포인트(www.bluewingsshop.com)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한편, 아름다운재단은 이날 장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9-19

‘K3의 기적’ 화성FC가 ‘2019 KEB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통산 최다 우승(5회)에 도전하는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마저 거꾸러뜨리며 결승 진출의 유리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돌풍의 핵’ 화성은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FA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은 문준호의 결승골로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선 수원을 1대0으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이로써 준준결승서 K리그1 경남FC를 꺾는 이변을 통해 K3리그 팀 최초로 4강에 오른 화성시청은 돌풍을 지속하며 오는 10월 2일 수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8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산하 유스팀의 첫 단계인 U-12팀의 일원이 될 축구 꿈나무 발굴을 위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개테스트는 미래의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를 꿈꾸는 수원시와 인근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 13일 화성 클럽하우스 인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공개테스트에는 수원 삼성 유스팀 지도자와 구단 스카우터가 심사위원으로 직접 나서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개개인의 재능을 파악하고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라고 구단은 전했다.이번 공개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9-18

‘황소’ 황희찬(23ㆍ잘츠부르크)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데뷔 무대에서 1골, 2도움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황희찬은 1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잘츠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의 2019-2020 UCL 조별리그 E조 1차전 홈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으로 공격 포인트 3개를 기록, 팀의 6대2 대승을 견인했다.잘츠부르크는 황희찬의 멀티 공격포인트와 함께 엘링 홀란드의 해트트릭으로 1994-1995시즌 이후 무려 25년 만에 출전한 UCL 본선 무대에서 귀중한 승리를 올렸다.홀란드와 함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8

“경기스포츠과학센터에서 다층적 과학훈련을 지원받게 돼 기쁩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장ㆍ단점을 파악한 맞춤훈련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리겠습니다.”유소년 육성시스템 발전을 위해 경기스포츠과학센터와 협력키로한 프로축구 수원FC의 18세이하(U-18) 유소년팀 이수길 감독과 선수들이 17일 오전 센터를 방문,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운동능력을 측정했다.수원FC 유스팀은 이날 ‘스포츠 수행전략 검사’를 통해 ‘혼잣말’, ‘컨디션 조절’, ‘심상과 목표설정’, ‘긴장풀기’, ‘감정조절’ 등 5가지 요인를 파악하는 24개 문항을 통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7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의 공격수 조규성(21)이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경기서 2골 활약을 펼쳐 팀의 3대1 승리에 기여한 조규성을 27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17일 밝혔다.조규성은 당시 3위 안산(승점 42점)과 4위 안양(승점 41점)의 ‘승점 6점짜리’ 대결에서 전반 30분 김상원의 코너킥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기록했다.이어 조규성은 4분 뒤 안산 골키퍼 황인재가 쳐낸 공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9-17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오는 18일 오후 7시 화성종합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KEB 하나은행 FA컵’ 준결승 1차전에서 ‘돌풍의 팀’ 화성FC와 격돌한다.올 시즌 수원은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 획득을 목표로 리그 3위 이내 성적과 FA컵 우승을 지상과제로 삼았다.그러나 수원은 K리그1에서 10승 9무 10패(승점 39)로 6위에 머물며 3위 FC서울(승점 50)에 11점 차로 크게 뒤져 ACL 출전권 획득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따라서 수원으로선 내년도 ACL 진출을 위해서는 FA컵 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