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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공간을 활용한 ‘실내 정원 만들기’가 인기다.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나만의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공기정화 효과를 가진 식물 등 이용하면 다양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발코니가 아니더라도 거실 한 편이나 주방 창틀, 화장실 선반 등 자투리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장소가 마땅치 않으면 바퀴달린 수레를 이용해 이동식 정원을 만들어도 된다. 실내 정원 만들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실내 정원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장소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다.발코니의 경우 햇빛이 잘 들고 환기나 물

문화 | 송시연 기자 | 2019-11-01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가족 고객 겨냥용 클래식 공연으로 정환호 피아니스트의 진행 하에 열린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뜨거운 겨울의 탱고’로 송예나 기타리스트와 앙헬&로레나 탱고댄서, 레젤트리오의 협연으로 리베르탱고, 나이트클럽,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선보인다.● 일 시 11월 16일 ● 장 소 용인 포은아트홀● 관람료 전석 1만 원● 문 의 031-260-3355/3358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어릴 적부터 사과를 입에 달고 사는 철수는 연이은 취업실패와 아버지의 독촉으로 전 국민 사과대행서비스 사과하기 좋은 날을 창업한다. 홍보를 고민하던 그는 광고회사 대표 루나킴을 만나면서 갑자기 유명인의 첫 의뢰, 그리고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 일 시 11월 17일 ● 장 소 KBS 수원아트홀● 관람료 전석 3만 원 ● 문 의 031-216-52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2017 국제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토르비욘 크바스뵈의 특별초청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노르웨이 지역요업 150년 역사를 기념함은 물론 전통과 공예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와 노르웨이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주한노르웨이대사관과 노르웨이공예청의 후원 및 협력으로 진행된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이천세계도자센터 특별전시실●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631-6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야심작 브런치클래식 시리즈가 돌아왔다. 모차르트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소주제로 ‘모차르트, 최후의 마스터피스’를 내세웠다. 진혼곡 레퀴엠을 비롯해 그가 말년에 남긴 작품은 물론 전반적으로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주기에 맞는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일 시 11월 21일 ● 장 소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관람료 전석 1만 5천원 ● 문 의 031-390-35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화성 소다미술관은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곱 가지 사물로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7인의 전시, 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일상적 사물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라는 전시제목이 그러하듯, 특정 공간을 점유하는 것이 사람이 아닌 ‘사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모두가 공감할만한 자전적 경험을 시작으로 보편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화성 소다미술관 ● 관람료 성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활동-피지털(phygital)콘셉트로 기획됐다. ‘일곱 빛깔 색의 비밀을 간직한 빛의 공장에서 색을 탐험하고, 그림자를 연구해, 나만의 색과 빛을 만들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만든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색상 실험실’, ‘그림자 연구소’, ‘오로라 발전소’ 3개 존과 15가지의 신나는 미디어 체험놀이를 할 수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메밀과 전분의 조화가 어우러진 면과 육향이 강한 육수, 소고기 요리를 손님들께 내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황정훈 대표(38)는 평양냉면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음식 철학과 제조법은 물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수원 만석공원 인근에 있는 은 평양냉면과 소고기 요리를 주 메뉴로 내세우는 식당으로 가족 단위 고객과 회식차 방문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의 근원은 ‘소’다. 황 대표는 매일 한우 40㎏을 우려내고 있다. 양지머리에 핏물을 빼서 약 1시간 반 동안 익힌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