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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모자방문관리서비스 ‘찾아가는 건강 지킴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19일 군에 따르면 출산 후 산모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신생아 및 영아가 건강하게 성장ㆍ발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 지킴이 사업을 시행 중이다.이 사업은 전문 의료인인 조산사가 산모 집을 직접 방문해 모유수유 상담 및 유방관리, 모자건강상담, 베이비 마사지 방법 등을 1시간 동안 무료로 교육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8월 현재까지 찾아가는 건강 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산모는 20여 명에 달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실제 거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20

가평군이 특수시책으로 ‘디지털 가평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추진한다.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디지털 가평문화대전은 가평의 역사ㆍ문화 자료를 재정리해 전통문화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변화ㆍ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콘텐츠화는 것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2006년 군지가 편찬된 이후 단절된 군의 변화상과 발전상을 집대성해 DB화 함으로써 가평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문화대전에는 삶의 터전(지리), 삶의 내력(역사), 삶의 자취(문화유산), 삶의 주체(성씨ㆍ인물), 삶의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20

가평군이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복지자원 등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사업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자체가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지역사회 보장계획 평가결과, 발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가평군은 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목표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에 따라 군은 오는 2022년까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 1~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비해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하고 군에 필요한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됐다.군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9

가평군이 위기에 빠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경기도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18일 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가평잣고을 전통시장을 비롯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과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 다시 찾고 싶은 시장 등 자생력을 배양하는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7년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 지난해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는 등 경기도 대표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우선 군은 관광도시라는 이미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관광형 시장’ 이미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9

김성기 가평군수가 폭염으로 증가하는 물놀이 인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직접 나섰다.14일 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직접 관내 놀이 관리지역 49개소 및 위험구역 2개소를 돌며 근무자 실태, 안전용품 관리상태, 물놀이객 이용 현황, 관리 사각지 등 현장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김 군수는 관내 계곡 및 관광지 등을 수시로 순회하며 인명 구조함 및 위험 표지판 설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김 군수는 물놀이 취약지역이 밀집된 북면 지역을 현장 점검하면서 물놀이 계도요원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5

가평군이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년 한가위 명절 선물전’ 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가평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수 가공 농ㆍ특산물을 홍보하고 동시에 유통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함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21회째 개최되는 한가위 명절 선물전은 새로운 명절선물 트렌드와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매회 평균 3만~4만 명에 달하는 기업, 백화점 관계자, 일반 소비자 등이 방문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가평군은 관내 농업인 및 가공제품 생산농가, 경영체에서 지역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5

가평군복지재단은 다음달 3일부터 4회에 걸쳐 청평면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가평군관내 사회복지시설 37개소, 종사자 204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가평군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예산절감의 효과를 거양하는 한편, 종사자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는 물론 인권, 성희롱, 소방안전, 개인정보보호법 등 각 시설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사건ㆍ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종사자의 역량 강화 및 이용자와 가족 모두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5

가평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열기에 대응하고 군민 건강증진 및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와 합동으로 각 읍면 시가지 살수작전을 전개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 2일부터 폭염특보(경보) 발효시, 6개 읍면 시가지 및 주민 통행이 잦은 장소를 위주로 기온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일 2~3회에 걸쳐 도로변 살수작전을 통해 도로변 시가지 무더위를 예방하고 있다.장동선 안전재난과장은 “쾌적한 도로환경과 한낮 무더위로 인한 불편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살수작업은 물론 폭염예방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4

가평군은 본격적인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휴양시설 등에 버려지는 쓰레기 처리를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제도는 주민의 일자리 창출 및 클린가평 조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청정가평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9명의 감시원을 구성, 관내 주요 계곡에 배치해 피서객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감시 및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있다.한편 군은 지난 6월 개인택시 107대를 비롯 동운택시 41대 등 택시 운전자 148명을 도로환경감시원으로 위촉, 택시 블랙박스를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4

가평군은 민ㆍ관이 협력해 단 한건의 소각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가평읍 경반리 마을이 ‘2019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산림청이 지난 2014년부터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제도를 운영, 봄철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인 쓰레기 소각, 논ㆍ밭두렁 소각으로 발생되는 산불을 막기 위해 실시함으로써 마을의 위상과 산불위험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군은 올해 경반리를 비롯 관내 51개 마을에서 소각안하기 서약을 맺었다. 경기도내에서 녹색마을에 선정된 경반리 마을은 최근 3년간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