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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시티투어가 시흥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시흥 시티투어는 지금까지 모두 16회를 운행하면서 모두 426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1회 운행에 27명 가량 탑승한 셈으로 참여인원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이용객 중에는 시흥주민인 관내 참여자(45.3%)보다 관외 참여자(54.7%)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흥의 관광 상품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시흥 시티투어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다.시흥 시티투어는 4월부터 10월까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10

시흥시 군자동 도일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차환경개선사업 최종 지원대상 으로 지난 7일 확정됐다.도일시장은 65년 역사의 전통 시장으로 시흥시 서부권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갖고 있다. 모종?원예?농작물 등이 특화된 5일장(3일, 8일)과 함께 열리는 시장이다. 그러나 시장 구매고객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그동안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시와 도일시장 상인회는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번에 해당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도일시장 주차타워 신축사업을 통해 거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10

시흥시는 8일 배곧동 배곧 소방서부지에서 봄나들이철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다짐의 날’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안전보안관,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배곧동 유관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봄나들이 철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5월 1일부터 시행되고있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관해 집중 홍보했다.또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 경기 안전대동여지도, 안전신문고 홍보부스를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10

시흥시 관내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동에 입원 중이거나 외래에 방문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병원측은 이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자는 취지로 모두 160명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작은 효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6병동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 중인 김 모(75세) 씨는 “갑작스럽게 입원해 걱정이 많았는데 어버이날에 기대하지 않았던 카네이션을 달아주니 걱정도 덜고 병도 낫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10

시흥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플레이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팝업놀이터는 공원, 학교, 마을 골목 등 일상 속 다양한 장소를 단 하루 다양한 주제의 놀이터로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7년 10월 박스놀이터를 시작으로 숲놀이, 밧줄놀이, 물총싸움, 워트슬라이드 등 매회 새롭고 이색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지난 4일에는 ABC행복학습타운에 있는 숨쉬는놀이터에서 보물찾기 팝업놀이터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10

시흥시 지역화폐인 ‘시흥화폐 시루’가 지난 4일 누적 발행액 100억 시루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골목상권에서만 쓸 수 있는 돈이 월 평균 13억여 원씩 풀린 셈이다.시는 8일 “지난해 9월17일 처음 발행된 지역화폐 시루 누적 발행액이 지난 3일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시흥화폐 시루는 주로 관이 주도한 상품권형 지역화폐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준비과정을 거친 민관협력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시민설문조사에서부터 찾아가는 설명회, 화폐 이름 및 디자인 공모전 등 약 2년간 도입을 준비했다.그 결과 지난해 9월,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9

시흥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흥ㆍ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개최한다.시흥ㆍ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는 시흥ㆍ안산 스마트허브 산업단지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흥시와 안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시흥고용복지센터, 안산고용복지센터, 경기도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이번 채용박람회는 ㈜율촌 등 관내외 우수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해 사무,영업,생산,자재관리,납품배송,조리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일자리를 찾고 있는 누구나 참여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9

시흥시 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육성될 전망이다.시흥시는 한국관광공사 경기지사(지사장 안덕수)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ㆍ육성 사업’ 공모에 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ㆍ육성 사업’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지 중 현재 방문객은 적지만 향후 인기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된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7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지역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는 ‘Fun! Fun! 행복한 시흥아이’ 어린이날 축제가 5일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어린이와 시민 1만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서 개최됐다.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맘껏 뛰어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시흥시는 이날 축제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올해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아 아동친화도시를 선포함으로써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천명했다.이번 어린이날 축제는 시 승격 30주년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한 퍼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7

시흥시 배곧신도시 수돗물에서 지난 2월에 이어 또다시 흙탕물이 나오는 일이 발생, 시가 긴급 조치와 함께 원인 파악에 나섰다.1일 시흥시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10시20분께 한라2차 2695가구, 한라3차 1천304가구, 이지더원 2차 900가구 등 지역의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왔다.당시 저수조 유출수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탁도는 한라2차의 경우 0.54NTU, 한라3차 0.80NTU, 이지더원 2차는 0.58NTU로 각각 조사돼 수질기준(0.5NTU)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온다는 신고를 접한 시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