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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오산 지역주택조합이 오산시에서 추진하는 주택조합아파트 분양과 관련, 시행사와 광고대행사가 홍보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24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시행사와 광고대행사 등에 따르면 스마트시티오산 지역주택조합은 오산시 양산동 95번지 일원에 22개 동(지하 1층~지상 27층), 1천550세대 규모의 ‘스마트시티오산 금호 어울림’ 아파트를 건립할 예정이다.지역주택조합은 (주)석정도시개발을 시행사로 선정하고 지난해 7월부터 오산동 222번지 일원에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광고대행 업무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5

오산시 운수업체인 오산교통이 파업 16일 만인 22일 파업을 철회하고 23일부터 정상운행 한다.오산교통 노사는 대형버스 기사 정액 34만원, 중형버스 기사 정액 31만원을 포함, 상여금 등을 고려해 1인당 43만원가량의 임금 인상안에 합의했다.앞서 오산교통 노사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 협의가 결렬되자 7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오산교통은 수원, 용인, 화성 등으로 가는 시내버스 14개 노선과 마을버스 4개 노선 등 18개 노선을 운행한다.오산시 관계자는 “버스 파업으로 시민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2

오산교통 파업이 15일째 접어들면서 시 예산만 해도 무려 5억여 원 가깝게 투입되는 등 장기화로 막대한 혈세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노사협상 결렬로 파업이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21일 오산시와 오산교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노사간 마찰로 전면파업이 이어지면서 시는 예비비로 최근 기존에 투입했던 전세버스를 36대에서 75대로 늘려 전 노선에 투입, 시민들의 버스이용 편의를 도모하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하루 당 투입되는 예산이 5천250만 원에 달하는 등 지금까지 쓰여진 비용만도 무려 5억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2

㈜오산교통 노사협상이 결렬되면서 파업 장기화가 현실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오산시가 기존에 투입했던 전세버스를 36대에서 75대로 늘려 전 노선에 투입했으나, 하루에 5천2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재정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전면파업에 14일째인 20일 오산교통 노사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19일 협의를 통해 단체협약(안)을 돌출했으나 노조집행부의 반대로 최종합의에 실패했다.전날 마라톤 회의 끝에 노사는 ‘월 급여 34만 원 인상과 1년 이상 근속자 상여금 100% 지급’이라는 협약(안)을 만들었으나, 이날 오전 노조집행부가 이 협약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1

오산시를 비롯한 혁신교육 48개 회원도시 대표들이 참여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가 정부에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은 물론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과 후 학교 지자체 직접 운영시 법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협의회는 19일 오산시청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기초 지방자치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 개최하고 혁신교육 발전방향 및 지방정부와 교육 당국과의 교육 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협의회는 지방교육정책과 관련해 중앙과 지방정부, 일반자치와 교육 자치의 협력강화를 위해 2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0

오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 경제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사회서비스 공급 주체로 사회적 경제 조직을 육성하고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돌봄 서비스 연계 및 지역 필요에 맞는 새로운 사회서비스 개발을 위한 사업이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26개 지자체가 응모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지자체가 선발됐으며, 오산시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올해에 국비 3천5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온종일 돌봄 구축 사업인 ‘함께 자람 센터’에 사회적 경제의 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9

오산시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19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부모 모니터링 사업은 ▲건강관리 ▲안전관리 ▲급식관리 ▲위생관리 등 4개 영역·20개 지표를 바탕으로 부모와 보육·보건 전문가가 2인 1조를 이뤄 어린이집의 운영을 관찰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등 보육환경 관리에 부모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부모 모니터링 단원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 4명과 보육교사 1급 자격 소지자로 보육교사 경력 3년 이상인 자 또는 근무 경력 3년 이상인 영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8

지난해 말 기준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25.4%로 전국 최고수준인 오산시가 3월 중에 5개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해 어린이집 이용률이 32.4%로 높아진다.시는 오는 22일 시립청학행복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시립푸르지오어린이집,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 시립청호행복어린이집, 시립한아름어린이집 개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오산시는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총 37개소로 확대하게 된다.신규 개원하는 어린이집은 개소 당 국비보조 1억 1천만 원을 확보해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설계 및 계약심사 완료 후 착공해 1~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4

오산경찰서(서장 박창호)는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106개소에 대해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12일 오산경찰서장, 다온초등학교장, 오산시청 도로계획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과속방지턱, 미끄럼 방지포장 등의 설치, 관리 상태 확인 및 적정성에 대해 점검했다.오산=강경구기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3

오산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2018년 실적)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4천만 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 1년간의 지방세·체납액 징수와 체납처분 등 체납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로 체납액 정리, 기관장의 관심도와 신 징수기법 발굴, 특수시책 추진 등 5개 분야 19개 지표로 평가에서 월등히 앞서는 점수를 받았다.또 지방세 체납자 소유의 차량에 대한 GPS위치기반 빅테이터영치시스템을 가동해 차량압류, 표적영치, 공매처분 등 현장징수활동, 숨어 있는 회생법인에 대한 체납액 징수활동으로 우수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