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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드론의 저변확대와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드론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3월 중순부터 시행되는 드론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6개 학교, 12학급 초·중·고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교육은 드론 조작법을 익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드론축구 과정으로 선정하였으며, 시에서는 교육비 및 재료비를 지원한다.드론축구 과정은 드론원리 및 활용 등 이론수업과 드론조작 및 드론축구 경기 등 실기수업으로 병행되며, 신체적 조건과 무관하기 때문에 드론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11

(주)오산교통 노조와 사측의 단체협의 및 임금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7일 오전 5시부터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오산에서 수원과 용인, 화성으로 가는 시내버스 14개 노선과 마을버스 4개 노선 등 91대의 버스운행이 전면 중단됐다.오산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산교통 21번, 22번, 111번 버스가 운행하던 오산역∼화성시 향남읍 노선에 11대의 전세버스를 운행하는 등 8개 노선에 전세버스 36대를 긴급 투입해 운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총 657대의 개인택시의 부제를 해제하는 등 ‘오산교통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 대책’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8

오산시는 지난 6일 물향기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관리소장, 각 동 통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오산형 온종일(다 함께)돌봄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함께자람센터 설치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마을에 설치되는 함께자람센터가 아이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설치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사업을 안내하고 시에서 계획하는 각종 돌봄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대별 돌봄 현황 및 앞으로 돌봄 수요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8

오산시 미세먼지대책 시민추진단(회장 강희준)이 지난 6일∼7일 관내 어린이집 미세먼지 유입방지망 효과 검증을 위한 초미세먼지 측정을 진행했다.이번 측정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실제 유아들이 활동하는 어린이집에서 방지망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도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 등의 감소를 위해 환기가 필요하고 방지망 설치 전ㆍ후 환기를 하였을 때 어린이집 실내 초미세먼지 농도의 변화 등을 관찰했다.미세먼지 대책 시민추진단은 오는 14일 1분기 정기회의를 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8

오산교통 노사가 단체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측이 6일 협상이 결렬되면 7일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지난해 연말부터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등을 놓고 협상을 해 온 오산교통 노사는 6일 오후 4시부터 경기도 노동조정위원회의 조정을 받고 있다. 조정결과는 6일 밤늦게나 7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조정이 불성립되고 마을버스 4개 노선과 시내버스 14개 노선 등 18개 노선을 운행하는 오산교통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시는 만일의 파업에 대비해 시는 청호동과 부산동, 서랑동 등 8개 노선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7

오산시가 6일 관내 어린이집 261개소를 이용하는 영·유아 8천432명에 대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완료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어린이집 안전사고 피해를 보상받는다.어린이집 안전공제회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이 사고로 인한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운영된다. 오산시는 어린이집 안전사고의 체계적 대비와 관련자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부터 안전공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예산은 5천461만 원이다.이번 단체가입의 주요 보장내용은 △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7

오산시는 4일부터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 실태 조사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체납 실태 조사반은 4일부터 연말까지 300만 원 이하 체납자 5만 8천846명의 가정을 방문해 실태조사 활동을 할 계획이며 이들이 조사할 체납액 내용은 126억 원에 이른다. 이는 시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260억 원의 48%이다.이번 체납 실태 조사반은 생계형 소액 체납자에게는 분납 안내를 해 주거나 생활편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재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세금 고지서를 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고지서를 직접 전달해 납부 약속을 받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5

오산 혁신교육의 한 축인 학부모스터디 공간이 오산교육재단 사무실 이전해 학부모들의 학습활동과 혁신교육 지원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은 4일 새로 이전한 사무실(수청동 G플레이스 501~503호)에서 개소식을 했다.2011년 7월 혁신교육지원센터로 출발한 오산교육재단은 교육지원 업무공간이 협소해 지난 2월 말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됐다.새로 이전한 오산교육재단 사무실은 사무실 및 다용도 강의실 등을 넓게 확보해 지역특화사업 및 교사 지원 사업을 비롯한 학부모들의 다양한 스터디 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5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인력 양성을 위한 ‘메이커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가 메이커교육을 담당하는 ‘씨앗강사’ 양성을 시작했다.오산시는 지난 27일 ‘2019 메이커 씨앗강사 1기 개강식’을 열고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산형 메이커교육의 인적인프라 구축을 위한 씨앗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메이커 교육이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 기술, 창작물 등을 공유하는 사람과 협력적 창작자인 메이커 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이 다른 학생들과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창의성과 사회적 관계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1

한국 사회적 기업진흥원이 지난 27일에서 개최한 ‘2019년도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창업팀 공모’에 소나컴퍼니, 미래키움 등 오산시 2개 팀이 선정됐다.‘소나컴퍼니’는 무용을 전공한 청년들이 예술 전공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며, ‘미래키움 사회적 협동조합’은 오산시 여성새일센터에서 진행한 ‘스마트 융합 코딩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우리 스스로 우리의 일자리를 만들이 지역에 제대로 된 코딩교육과 메이커 과정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모인 조직이다.‘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