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931건)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가 오는 21일 ‘일요일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건협 경기지부는 평일 바쁜 업무로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직장인 등을 위해 건협이 매달 일요일 건강검진을 마련하고 있다.종합검진과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채용신체검사, MRI, CT, 초음파, 예방접종 등을 진행한다. 오전 7시30분부터 12시 까지 운영하며, 사전예약은 필수다.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 2~3일 전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하고, 검진 전날 저녁식사를 오후 7시까지 가볍게 먹고 밤 9시 이후부터는 금식하면 된다. 물, 껌, 사탕, 담배등도 금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개방형 실험실’ 본격 운영 나서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개방형 실험실’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아주대병원 개방형 실험실은 첨단의학RD센터 내에 위치한다. 규모는 544㎡고, 공용실험장비 20여점, 실험대 36점 등 보건의료분야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핵심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Wet-Lab 기반으로 실험 전문인력 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다.앞으로 아주대의료원 실험동물연구센터, 의료정보 빅데이터센터, 바이오뱅크(인체유전자 자원센터) 등 창업기업이 보유하거나 이용하기 어려운 병원 내 첨단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프롤린 유산균이 비만 세균 증식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다. 이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줘 장까지 가는 데 도움을 준다.이 장까지 가는 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실제 프롤린유산균 섭취 후 복부 지방 과다증 감소, 체질량 지수 개선, 허리둘레와 엉덩이 둘레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프롤린 유산균은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다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1

보스웰리아가 항염 작용과 연골 세포 생존율 증가에 도움을 줘 관절염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보스웰리아에는 항염증 물질인 보스웰릭산이 포함돼 있어 섭취 시 염증을 잡아준다. 특히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늘려줘 관절염 예방에 좋다.식물성 의약품 학회지에 따르면 보스웰리아를 복용한 그룹은 무릎 통증 약 89% 감소, 운동능력 약 85% 증가라는 결과를 보였다.보스웰리아는 물 1리터에 티백을 넣고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원물은 독성이 있을 수 있어 하루 4g 정도 섭취해야 한다. 독성을 제거한 추출물을 먹는 것도 방법이다. 또 식약처 인증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0

부아메라가 떠오르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부아메라의 효능이 소개됐다.부아메라는 남태평양 인도네시아 뉴기니 섬의 레드판다누스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다.붉은 색의 부아메라는 압도적인 크기와 생소한 과실의 모습에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부아메라를 맛본 한의사 김도균은 “멜론 씨앗을 씹을 때 같은 향기로운 맛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부아메라의 주요 성분은 토코페롤, 셀레늄, 식물성 오메가-3·6·9지방산, 칼슘 등이다.특히 베타크립토잔틴 성분은 체내 흡수돼 비타민A로 전환되는 프로비타민A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09

최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더위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는 가운데 무더위를 음주로 달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술은 오히려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어 여름철 과음에 따른 수면 건강이 우려된다.일반적으로 수면에 적정한 실내온도는 18~20도 정도다. 우리 몸은 잠들기 시작하면 몸 안의 열을 체외로 발산하는데 이때 체온이 0.5~1도가량 서서히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된다. 하지만 하루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여름철은 몸 안의 열을 발산해도 체온을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아 잠드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보건복지부 지정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19-07-10

브로콜리 새싹이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브로콜리 새싹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며,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만성 염증에 해독 효소 분비를 촉진시켜 독성 물질을 배출시켜 주기도 한다.실제 미세먼지가 심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에서는 브로콜리 새싹 음료를 섭취한 경우, 미세먼지로 인한 인체 내 발암물질 성분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또 어린 새싹 채소에 들어있는 흔하지만 중요한 비타민C 함량의 경우에도 브로콜리 새싹은 무순 새싹보다 5배, 메밀 새싹보다 10배 더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09

모유유산균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비만 세균을 사멸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모유유산균은 우리 몸에 섭취되는 탄수화물을 소화효소가 분해할 수 없는 다당류로 변환 시킨다. 이 때문에 체중 증가를 억제하고, 지방세포 크기를 감소시켜 다이어트를 돕는다.모유유산균의 또 다른 역할은 바로 지방 산화 촉진이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만들어 사용해야 하는데, 그때 사용되는 기관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 속에서 세포호흡 활성화, 에너지 생산 등의 역할을 하는 핵심 기관이다.모유유산균이 세포호흡 활성화에 도움을 줘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09

‘부동시(不同視)’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병역 면제 사유로 인사청문회에서 거론되며 해당 질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8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후보자가 병역 면제 관련 자료를 하나도 제출하지 않고 있다”며 “고교 생활기록부의 모든 내용을 지우고 시력 부분만 제출해달라고 했는데 내지 않고 현재 시력도 일체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국회 안에 안경원이 있는데 5~10분이면 시력 굴절도 검사를 할 수 있다”며 “시력 검사서를 제출하기 어려우면 지금이라도 안경원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08

‘매스틱’의 효능이 화제가 되고 있다.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위 질환과 잇몸질환에 좋은 매스틱이 소개됐다.이날 김수현 한의학 박사는 “매스틱은 키오스 섬에서만 자라며 ‘키오스의 눈물’, ‘신의 눈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며 “유럽에서는 위 건강을 위해 매스틱을 많이 활용한다”고 말했다.안지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매스틱은 위산 조절에 도움을 주고 손상된 위점막을 보호한다”며 “매스틱 복용 시 위통, 위 불편함, 기능성 소화장애 등이 77%나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고 덧붙였다.매스틱은 자일리톨, 프로폴리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