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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의 섭취 필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아보카도 오일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아보카도 과일보다도 오일에 이러한 불포화 지방산이 약 12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아보카도 과일의 경우 보관 기간이 짧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 때문에 오일로 만들어 보관할 경우 최대 1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아보카도 오일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 속 안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준다. 여기에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고 혈전 예방, 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6-03

보스웰리아가 관절 건강에 특효로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우리 몸의 연골은 두께가 3㎜정도로 얇은데 작은 충격에도 쉽게 다치고 손상된다.나이가 들면 이 연골이 닳게 되고 한번 연골이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연골을 파괴하는 악순환이 일어나 결국 퇴행성 관절염을 발생시킨다.보스웰리아는 이러한 관절, 연골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인도나 아프리카 등 동부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추출하는 보스웰리아는 이미 진행된 염증에도 효과가 있지만 애초부터 염증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보스웰리아 추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6-03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이 녹내장 환자에서 사상판이 변형된 부분과 시신경 섬유가 손상된 부분이 일치한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30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태우 교수팀은 15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는 건강한 눈을 가진 그룹(1군)과 원발개방각녹내장(POAG) 환자 가운데 상부 시신경이 손상된 그룹(2군), 하부 시신경이 손상된 그룹(3군), 상하부 시신경이 모두 손상된 그룹(4군) 등 총 4개 군으로 나눠 진행됐다.빛간섭 단층촬영 장비를 이용해 얻은 영상으로 사상판 곡률지수와 깊이

건강·의학 | 문민석 기자 | 2019-06-03

아주대병원 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생존자의 날’ 주간을 맞아 캠페인을 진행한다.암 생존자의 날 주간을 맞아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암을 경험하고 극복한 환자와 가족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했다. 앞서 지난해 대한암협회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RE-SET 캠페인’ 이후 매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3일 오후 1시 30분 아주대병원 별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캠페인 ‘암 너머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진행된다.한상욱 아주대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암 치료 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0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개원 52주년(6월3일)을 맞이했다.성빈센트병원은 지난달 30일 개원 52주년을 기념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기념미사 및 기념식을 열었다.기념미사는 원목실장 정구평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됐으며,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장기근속자 표창은 35년 근속 7명, 30년 근속 8명, 25년 근속 29명, 20년 근속 25명, 15년 근속 22명, 10년 근속 45명이 받았으며, 모범직원 표창은 11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는 개원기념사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03

브로콜리 새싹이 조현병 증상 완화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브로콜리 새싹이 조현병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각종 사건 사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조현병은 감정이나 사고, 지각이나 행동에 문제를 일으켜 환각 상태, 망상, 부조화된 언어 등 행동 장애를 일으키는 병을 아우른다.조현병 환자의 경우, 뇌 전두엽, 대뇌 피질에서 나오는 신경 전달 물질 글루탐산염의 농도가 평균 4% 가량 낮다. 글루탐산염은 우울증, 조현병과 관련한 뇌속 물질이다.브로콜리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6-02

시서스가루가 이지혜의 출산후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출산 후 3개월 만에 체중 16kg를 감량했다며 그 비법으로 시서스가루를 꼽았다.이지혜는 “출산하고 뱃살과 팔뚝살이 정말 안 빠졌다. 운동은 시간도 없었고 그럴 정신도 없었기 때문에 거의 못했다. 대신 시서스를 챙겨 먹으면서 관리했다”고 밝혔다.시서스는 포도과 식물로 렙틴이란 호르몬을 조절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또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도와 스트레스로 인해 식탐이 증가하는 현상을 막아준다.시서스는 분말가루를 통해 시서스 쉐이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5-28

아주대병원(병원장 한상욱)이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미국 뉴스위크(Newsweek)가 실시한 ‘세계 최고의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19)’에서 세계 100대 병원 선정 및 국내 병원 6위를 차지했다.미국 뉴스위크가 주관하고 독일 시장통계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가 실시한 이번 평가조사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진행됐으며, 평가 항목별 반영 비율은 전문가의견(해당국가50%, 외국5% 총 55%), 환자만족도(15%), 의료성과지표(30%)다. 다수 의료전문가 의견을 취합하기 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8

최근 한 정치인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말다툼하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정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음주가 가정폭력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인 만큼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선 음주문제에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이무형 원장은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중추신경계의 통제 기능을 억제해 평소 잘 조절되던 여러 욕구가 다양하게 분출돼 감성적ㆍ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높아진다”며 “욕구가 부정적으로 나타나게 될 경우 말다툼이나 몸싸움,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19-05-27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ㆍ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한 해 동안 유방암, 위암 환자가 전국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은 내용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평가 결과 성빈센트병원은 유방암 99.75점, 위암 99.04점으로 모두 1등급을 받으며, ‘암 치료 잘하는 병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위암과 유방암 모두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전국 86곳이다.특히 성빈센트병원은 유방암ㆍ위암 적정성 평가가 시작된 이래로 단 한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