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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해외파 신인’ 이대은(30)이 KBO리그 첫 등판을 통해 시범경기 부진을 씻고 팀 연패를 끊어내는 마수걸이 승리에 도전한다.이대은은 26일 오후 6시30분 창원 NC파크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지난 시즌 꼴찌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 첫 등판한다.KT는 지난 12일 삼성 라이온즈전 패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 무승(1무 5패)에 이어 SK 와이번스와의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주는 등 부진에 빠져있다.특히, 개막전에서 믿었던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5 ⅔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5

홈 개막전서 2연승을 거둔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연승행진에 도전한다.또 SK와 원정 개막전서 모두 역전패한 KT 위즈는 이번 주 지난 시즌 ‘꼴찌’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원정 3연전, 주말 KIA와의 홈 개막 3연전을 통해 반등에 나선다.먼저 투ㆍ타 모두 안정된 전력을 갖춰 ‘제2의 왕조시대’ 구축에 나선 SK는 26일부터 나란히 개막 2연승을 거두고 있는 LG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시즌 초반 선두를 질주하겠다는 각오다.개막 2경기서 각 2개의 홈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5

노휘(수원 신곡초)와 조영우(수원북중)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제정한 ‘제9회 SK 야구꿈나무 장학금’ 초ㆍ중등부 대상을 수상했다.SK는 2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제9회 SK 야구꿈나무 장학금시상식’을 갖고 초ㆍ중ㆍ고등부 각 4명(대상 각 1명, 우수상 각 3명)씩 총 12명을 시상했다.이날 SK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해 전국대회 기록을 바탕으로 12명의 수상자를 선정,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등 총 1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초등부에선 전국대회에서 4승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6

올 시즌 팀의 주전 3루수로 확정된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7호 홈런포를 가동하며 홈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강정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러소타 에드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서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활약을 펼?다.이로써 7호 대포를 쏘아올린 강정호는 시범경기 홈런 부문에서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6홈런)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아울러 강정호는 박병호(키움)가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5

화성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각 조 결승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남양주시는 24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A조 준결승에서 서울 용산구를 6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 충북 청주시를 1대0으로 꺾은 경남 거제시와 25일 오후 5시 30분 같은 장소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1회말 1점을 선취한 남양주시는 4회말 김준영의 우전안타와 도루로 만든 2사 2루에서 임지석의 3루타로 1점을 보태고, 이어 백계렬ㆍ문정호의 연속 안타와 서동훈의 고의 4구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김상훈이 싹쓸이 3타점 적

경기일보 행사 | 이광희 기자 | 2019-03-25

프로야구 2018시즌 한국시리즈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막강 홈런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했다.SK는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개막 두 번째 경기에서 필승 계투진의 호투와 한동민ㆍ이재원의 맹타를 앞세워 KT 위즈에 6대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반면, 올 시즌 중위권 도약을 목표로 한 KT는 개막 후 2연전에서 모두 역전패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맛보지 못했고, 이강철 감독의 데뷔 첫 승도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SK는 선발투수 앙헬 산체스가 5이닝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4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2019 프로야구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두 시즌 연속 정상을 향한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SK는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한동민, 제이미 로맥의 투런포를 앞세워 KT 위즈에 7대4 역전승을 거두고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반면, KT 이강철 감독은 감독 데뷔 첫 승에 실패하며 다음 경기를 기약해야 했다.SK가 ‘토종 에이스’ 김광현, KT가 새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각각 선발로 내세운 이날 경기는 1회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펼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3

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정…박찬호 이후 역대 2번째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한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은 박찬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다저스 개막전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보도했다.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9일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상대 선발은 잭

야구 | 이호준 기자 | 2019-03-2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투수가 되며 아쉬움을 남겼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패밀리필즈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3탈삼진 4실점(3자책)했다.다저스가 이번 경기에서 5대11로 패하면서 역전 점수를 내준 류현진은 올해 시범경기 첫 패배를 당했다.류현진은 1회와 2회를 모두 삼자범퇴로 막으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고 3회에도 마이크 무스타커스에서 2루타를 내줬지만 후속타자들을 손쉽게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2

‘토종 에이스’ 김광현(31·SK 와이번스)과 외국인선수 윌리엄 쿠에바스(29ㆍKT 위즈)가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격돌한다.SK 염경엽 감독과 KT 이강철 감독은 21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KBO리그 미디어데이 & 팬 페스트에서 오는 23일 오후 2시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개막전 선발투수로 김광현과 쿠에바스를 올리겠다고 밝혔다.김광현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좌완투수로 양현종(31·KIA 타이거즈)과 함께 개막전 마운드에 오르는 단 2명의 토종 투수 중 한 명이다.20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