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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아올렸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다.추신수는 0대4로 뒤진 1회 초 상대 선발 딜런 번디의 포심 패스트볼을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시켰다.이로써 추신수는 올 시즌 11호이자 통산 200호 홈런을 기록했다.한편, 메이저리그 2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5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렸다.추신수는 0-4로 밀린 1회 초 상대 선발투수 딜런 번디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 뒤를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추신수의 시즌 11호, 통산 200호 홈런이다.메이저리그에서 200홈런 고지를 밟은 선수는 추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다.연합뉴

야구 | 연합뉴스 | 2019-06-0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한국인 투수로는 박찬호(46)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MLB 사무국은 3일 오후(한국시간) 5월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양대리그 ‘이달의 선수’와 ‘이달의 투수’를 발표했다.당초 예상대로 NL 5월의 투수에는 류현진이 뽑혔고, NL 이달의 선수로는 조쉬 벨(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선정됐다.또 아메리칸리그(AL) 이달의 선수는 라파엘 디버스(보스턴 레드삭스), AL 이달의 투수는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가 각각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월에만 5승을 쓸어담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6월 첫 경기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시즌 9승에 도전한다.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게임 노트에서 애리조나와의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류현진이 오는 5일 오전 10시 40분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첫 경기인 4일에는 워커 뷸러가 나서고, 다음날에는 류현진, 3연전 마지막 날에는 마에다 겐타가 등판한다.류현진은 5월 6경기에 선발 등판, 5승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3

SK 와이번스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한화에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SK는 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선발 앙헬 산체스, 계투진의 호투와 최정의 연타석 홈런 등 타선의 집중력 발휘로 한화에 5대2로 승리했다.SK는 38승1무20패로 이날 KT를 꺾은 두산(38승22패)에 1게임 차 선두를 달렸다. 선발 산체스는 7이닝동안 6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8승(2패)째를 거두며 다승부문 2위로 올라섰다.SK는 1회초부터 홈런포가 터지며 기선을 제압했다. 최정은 1회말 2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2

지난 달 5승을 쓸어담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5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발투수로 인정을 받았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발표한 ‘이달의 팀’에 선발투수로 류현진을 선정했다.‘이달의 팀’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 리그를 가리지 않고 한 달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각 부문별 ‘베스트 11’을 선정해 MLB닷컴 자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것으로 명실공히 월간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뽑는다.류현진은 5월에만 6경기에 선발로 나서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59의 빼어난 성적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5월 마지막 등판서 환상적인 투구로 승리를 거두며 이달의 투수상 수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동안 4안타, 7삼진, 1볼넷 무실점의 철벽투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1대0으로 앞선 8회 2사에서 마운드를 물려준 류현진은 시즌 8승(1패)째를 수확,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또 시즌 평균자책점 역시 1.65에서 1.4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5-31

5월 들어 더 강해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이번 달 마지막 등판, 생애 첫 ‘이달의 투수상’ 수상을 확정한다.류현진은 31일 오는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올 시즌 10경기에서 7승 1패,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고, 다승은 내셔널리그 공동선두다.5월 성적은 더 화려하다.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1의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평

야구 | 연합뉴스 | 2019-05-29

2019시즌 SK 와이번스와 맞대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KT 위즈가 적지인 인천에서 상대 구원진을 공략해 시리즈 우위를 가져오기 나선다.KT는 올해 매 경기 접전 상황을 펼치고도 하재훈을 필두로 막강 불펜진을 앞세운 SK에 번번이 패한 만큼 이번 원정 시리즈 역시 경기 후반 타선이 집중력을 살려 점수를 뽑아낼 수 있을지가 이번 승부를 가를 관건이 될 전망이다.‘통신사 라이벌’ KT와 SK는 오는 30일까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주중 3연전에서 격돌한다.최근 천당과 지옥을 오가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5-28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홈런포를 가동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 고지 등극에 단 2개만을 남겨두게 됐다.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올렸다.특히 0대1로 뒤진 4회 에인절스 왼손 선발 투수 앤드루 히니를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7m짜리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추신수는 25일 에인절스전 이후 이틀 만에 시즌 9번째이자 통산 19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