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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는 8일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 결의안은 현재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 지방의회의 본연의 업무수행과 변화된 지방행정 환경을 반영하고, 실질적인 주민중심의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수정을 요구하기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결의안은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정수조정,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는 400개 사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8 17:00

광주시는 8일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됨에 따라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 음식점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상은 일반음식점 중 면적 150㎡ 이상 업소다. 지원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이다. 세부 신청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인증 음식점(모범음식점ㆍ위생등급제ㆍ안심식당)은 우대한다.시 관계자는 “음식점에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 음식점 내 코로나19 감염을 막고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8 15:46

광주시가 자가격리자 관리시스템을 개선,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7일부터 자가격리자 관리시스템을 이원화하고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보건소가 해외입국자 및 확진자 접촉자 등 자가격리자를 전담해 왔다. 그러나 지난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으며 광주에서도 지난달 한달 동안 45명이 발생했으며 자가 격리자는 1천116명이 발생했다.광주시는 이에 따라 자가격리자 전담 부서를 이원화해 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7 18:30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연말까지 ‘온라인 학업중단 숙려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서다.이 프로그램은 학교에 학업중단 의사를 밝히거나 학업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고 판단되는 초ㆍ중ㆍ고교생들에게 1주에서 7주까지 숙려기회를 부여하고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신중한 고민 없이 이뤄지는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제도다. 운영을 원하는 학교는 교장이 전문기관에 운영을 의뢰할 수 있다.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변화된 학교수업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상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7 18:30

광주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공무원의 3분의 1 이상을 재택근무로 전환,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준수하고 청사 내 감염확률을 낮춰 기관 폐쇄로 인한 행정공백을 막기 위해서다.광주시는 이에 따라 부서별 재택근무자, 휴가자, 현장근무자 등을 포함해 사무실 근무자를 3분의 2 이하로 유지해 사무실 밀집을 최소화하고 있다.모든 재택근무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시간에 정부 원격근무시스템으로 근무하고 전화 대응이 필요하면 사무실 전화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착신 전환한다.신동헌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7 18:30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이번 회기에는 2020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시정질문 등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시의회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집행부 공무원 참석 범위를 최소화하고, 방청객 제한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힘쓰며 이번 임시회를 안전하게 운영해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 20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6 16:03

광주시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광주시 키다리 수호천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ㆍ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 환우들의 질환 극복 및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캠페인은 상시 진행되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집중 모금한다.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은 광주시청 희망복지과 및 읍ㆍ면ㆍ동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모금액은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6 14:04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을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통합해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민방위교육은 1~4년차 민방위대원 및 지역ㆍ직장민방위대장은 연 4시간씩 집합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 1시간을 받아왔다.이번에 실시하는 사이버교육은 광주시에 주소지를 둔 모든 지역민방위대원 및 직장민방위대장을 포함한 전 대원이 해당된다.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 교육만 받으면 된다.교육일정은 오는 12월1일까지다. 광주시청 홈페이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6 14:04

광주시 곤지암읍에 거주하는 익명의 70대 노부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3일 곤지암읍에 따르면 한 70대 노부부가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저소득층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현금 300만원을 놓고 홀연히 사라졌다. 곤지암읍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유영성 곤지암읍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기부를 해주신 노부부에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3 16:10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자원봉사를 통해 화합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9월 자원봉사센터를 출범했다.출범 1주년을 맞은 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방역활동과 환경정화활동, 수해피해 복구 지원활동, 방역물품 배부 등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수제마스크 및 손소독제 제작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센터는 ‘성장하는 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03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