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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는 20일 지역연계 창업과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글로벌창업혁신센터’를 설치했다.센터는 창업가에게 시제품 제작을 교육하고 물품 홍보 및 마케팅과 더불어 기업운영의 필수 요소인 세무회계 업무도 지원한다. 또 창업관련 네트워크 형성 행사를 적극 개최해 판교 내 유력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단국대 글로벌창업혁신센터가 들어선 곳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165호로, 창업 관련 이용자를 위한 사무실, 회의실, 강의실 등이 마련됐다.김수복 총장은 “대학 따로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1

용인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원가를 꼼꼼히 따지고 대행업체별 성과 차이를 반영한 인센티브로 경쟁을 촉진하는 등의 청소행정 개선책을 내놨다.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 대행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용인시는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원가산정 표준기준 마련 ▲과업위반 업체 제재 기준 신설 ▲대행업체에 대한 주민참여 평가 및 차별화한 인센티브 제공 ▲쓰레기 미수거·무단투기 제로화 추진 등 청소대행체계 4대 개선책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쓰레기 무단투기나 미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1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19일과 20일 양일간 관내 실내 스카이다이빙장과 용인자연휴양림 등지에서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최근 외상사고에 노출된 직원(참혹한 사고현장 목격 등)과 업무 스트레스 과다로 심신안정이 필요한 직원 50여명을 선정, 정신건강 상담과 함께 긴장이완 및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또 목공예 체험과 실내 스카이다이빙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호 서장은 “소방공무원은 직업적 특성 상 근무 중 참혹한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1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19일 용인시 마북동에 있는 현대기아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첨단기술의 집약체인 수소연료전지 자동차(FCEV)에 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날 현장견학은 경기도 동부권역 8개 소방서(용인, 성남, 분당, 이천, 광주, 하남, 양평, 여주) 화재조사관 19명을 대상으로 ▲수소 자동차의 구조 및 관련기술 이해 ▲안전장치 및 화재 발생 가능성 확인 ▲수소자동차 화재 감식기법 파악 및 화재조사관 전문 역량 강화 등으로 진행됐다.용인소방서 조용선 화재조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0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더욱 환상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골든 일루미네이션 왕국으로 변신한다.뉴트로 컨셉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가 한창인 초겨울의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로스트밸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사파리를 다른 계절 대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한 빛의 향연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남기기에 그만이다.먼저 에버랜드 대표 테마정원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지난 15일부터 낮에도 밤에도 모두 눈부시게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9

용인시는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수도관 동파와 누ㆍ단수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내년 3월15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실에선 신고가 들어오면 각 지역의 담당 복구대행업체를 즉시 출동시켜 현장을 파악한다. 당장에 필요한 식수마저 없는 곳에는 급수 차량이나 백옥수를 지원하고, 신속히 수도관을 녹이는 작업을 지원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 설치된 수도계량기를 헝겊이나 수건 등으로 감싸 한파로 터지지 않도록 하고 수도관이 얼었을 땐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서서히 녹여달라”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한편,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9

용인시는 모든 소규모 공동주택에 안전관리 자문 지원을 확대하고 감사까지 할 수 있도록 개정한 용인시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공포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에 개정한 조례는 100세대 이하에만 적용하던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자문 대상을 세대규모 제한 없이 모든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확대했다.시는 또 모든 공동주택을 감사 대상으로 정해 세대수가 적은 공동주택에서 관리규정 위반이 발생했을 때 개입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엔 조례에서 규정한 의무관리 대상 대규모 단지만 감사할 수 있었다.감사 대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5

용인시에 매해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지만 민간 관광시설에 편중돼 있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용인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먼저 이훈 한양대학교 관광학부 교수는 “용인시는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라는 대규모 테마파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관광객들을 다른 관광지로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대규모 테마파크가 있지만 용인 곳곳에 소규모 테마파크를 만들어서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테마파크의 이미지를 살려 테마파크로 대표적인 도시로 용인이 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5

용인시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1천200만 명이 넘지만 특정 민간 관광지에 관광객이 쏠려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용인시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역부족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대부분 관광 정책이 홍보 위주이거나 단발성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관광시설의 자생력과 전문성 향상 등 독창적인 관광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먼저 ‘용인 관광’이라는 SNS를 운영,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용인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는데, 관광객을 끌기에는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4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13일 기흥구 지곡동에 위치한 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에서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양 기관의 협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화재에 따른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및 각종 화재 발생 시 인력 및 장비 지원 ▲화재조사, 소방점검 등 전문 기술력 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캠페인 협조체계 구축 ▲화재로 인한 피해가정 생필품 제공 등을 협조하기로 해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