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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어 왔던 과천 그레이스호텔 자리에 들어설 에스트로 쇼핑이 이르면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에스트로 쇼핑 재건축조합(조합장 강선규)은 최근 현재 연면적의 83% 이상이 신탁으로 이전됐고, 지난 6월 250억 원 자금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또 전체 162명의 조합원 중 85%의 조합원이 이주했기 때문에 매도청구 소송이 끝나는 대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조합 측은 특히 과천시 건축 인ㆍ허가 과정에 대해 과천시의회가 감사청구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8

NH 농협은행 과천시지부가 여름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늘막 10개를 과천시에 기증했다.김문호 NH 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은 지난 5일 과천시청 시장실을 방문에 그늘막 증서를 김종천 시장에게 전달했다.이번에 기증받은 그늘막은 이 달 안으로 보행자 이용이 많은 횡단보도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그늘막을 기증해준 NH 농협은행 과천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과천시도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쿨루프 사업과 안개분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과천=김형표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8

과천 소방서는 지난 5일 소방안전 지킴이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소방안전 지킴이는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소방안전관련 생활 불편ㆍ제도개선 도민의견 파악과 소방안전에 관한 홍보ㆍ캠페인,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 안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김경호 서장은 “과천시 관내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방문해 소방안전 관련 생활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 지킴이들이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과천=김형표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8

한국 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4일 켑코에너지솔루션(사장 배성환)과 에너지절약사업 등의 협력을 위한 ‘ESCO사업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ESCO(Energy Service COmpany)사업은 에너지 절약전문기업이 기술과 자금조달 능력이 부족한 기업 등을 대신해 진단 및 투자를 통해 에너지절약 개선사항을 발굴?제안하고 도출된 에너지 절감액으로 비용을 회수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에너지절감사업 추진을 위한 재무분야, 기술분야 협업, ▲신재생에너지(수열원 등), 상하수도 분야 에너지절감사업 발굴 및 추진 협력 ▲관련 기술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5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4일 제주목장에서 실내 언덕주로 기공식을 가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건설하는 실내 언덕주로는 최대경사도 5%, 길이 860m, 폭 10m 규모이다.실내언덕주로 건설로 경마의 훈련을 강화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국산마 매각률과 낙찰가 상승으로 농가의 수입 증대까지 기대하고 있다.국내 소재 훈련대상 말의 80% 정도가 있는 제주도는 기상변화가 심해 실내주로의 효과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눈, 비, 바람이 불어도 365일 전천후 훈련이 가능해져 훈련일수가 30%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5

한국수자원공사는 4일 ‘제13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인 대학생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2천200여 명이 참여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올해 서포터즈 모집은 4대1의 지원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선발을 통해 총 33팀, 132명으로 구성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절약(7월), 수돗물 바로 알기(8월),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사업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4

초등학생 3명이 있다. 한 아이는 산에 살고, 한 아이는 바다에 산다. 그리고 또, 한 아이는 해변에서 산다. 이 세 명의 학생에게 물었다. “태양은 어느 쪽에서 떠서 어느 쪽으로 지냐?”고. 세 명 학생의 답이 모두 달랐다. 산에 사는 학생은 산에서 떠서 산에서 진다고 답했고, 바다에 사는 학생은 바다에서 떠서 바다로 진다고 답변했다. 해변에 사는 학생은 산에서 떠서 바다로 진다고 답했다.어느것이 정답일까? 우리의 상식으로는 모두 정답이다. 태양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니까. 그러나 우주로 올라가면 답은 달라진다. 태양이 움직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3

인류 문명의 배경에는 항상 물을 다루는 능력이 있었다. 물의 흐름을 다스리는 시설을 발명하고 이를 관리하는 이수, 치수는 오늘날도 물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핵심이다.하지만, 우리나라는 본래 물관리 여건이 녹록지 않았다. 연간 강수량의 3분의2가 여름철 장마 기간에 집중되고 국토의 80%가 산악지형일 뿐만 아니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빗물이 하천을 통해 순식간에 바다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여름철 홍수피해를 막는 동시에 모은 빗물을 연중 내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고도의 물관리 기술이 필수적이다. 게다가 온실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3

김종천 과천시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설명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분야별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종천 시장은 취임 이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직접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김 시장은 지난 1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로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확보 및 광역교통개선대책비용 7천억 원 책정 ▲과천지식정보타운 77개 기업 유치 및 지역 화폐 ‘과천토리’ 발행 ▲관악산~청계산 생태길(도비 13억원 확보)과 미세먼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2

과천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이동노동자(집배원, 택배기사, 퀵서비스, 대리기사 등) 의 편의를 위해 119 간이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119 간이 쉼터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250여 명이 과로사하는 등 이동노동자에 대한 대책 마련 일환으로 소방서를 방문하는 집배원을 비롯한 모든 이동노동자의 건강 제고를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장소는 과천소방서 본서(민원실) 및 119안전센터를 포함한 총 2개소를 지정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119 간이쉼터는 냉방 등 적정 실내 온도를 항상 유지하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