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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의 초반기선잡기가 한창인 가운데 경쟁자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저질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어 출마예정자들의 가정이 위협받고 있다.13일 S, K, P, O, Y 시·군의 일부 출마예정자들에 따르면 성생활이나 사생활 등을 대상으로 입에 담지못할 비방문이 유권자들 사이에 암암리에 유포되고 있다.특히 이같은 마타도어는 출처가 불확실할 뿐만아니라 구전으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군포경찰서는 13일 히로뽕을 투여하고 환각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로 이모씨(32·과천시 과천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2일 새벽5시30분께 의왕시 월암동 근처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스암페타인(일명 히로뽕)을 투여하고 환각상태로 안모씨(50) 집에 침입, 이들 가족들을 위협한 뒤 자신의 차량 서울53거××××호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광명경찰서는 13일 서울일대를 돌며 노트북가방에 잡지를 넣어 판매한 혐의(사기)로 유모씨(39·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씨등은 자신들은 미군부대 직원이며 노트북, 무비카메라 등은 미군부대 물건이라고 속여 지난해 4월 철산동 K은행앞 노상에서 양모씨(32)에게 물건을 보여주며 주위가 소홀한 틈을 이용, 노트북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인천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13일 10대 가출소녀를 다방에 취업시켜준 뒤 소개비를 받아 챙긴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로 이모씨(22) 등 2명을 구속하고, 박모씨(22) 등 3명을 수배했다.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소개받은 10대 소녀들에게 윤락행위를 강요한 혐의(윤락행위 방지법)로 다방업주 김모씨(38)를 구속하고, 미성년자를 고용한 혐의(청소년 보호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13일 새벽 4시20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157 주공아파트 106동 앞길에서 20대 여자가 머리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남모씨(46)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남씨는 “집으로 가는데 20대 여자가 머리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어 아파트 경비원에게 알렸다”고 말했다.경찰은 키 160㎝ 가량에 갈색 단발머리를 하고 청바지에 검정색 티를 입은 20대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경기도내 청소년수련시설 10개소중 9개소가 안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7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90%인 63개소에서 210건의 안전이상이 적발됐다고 13일 밝혔다.분야별로는 전기가 69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 43건, 가스 34건, 소방 22건, 건축 15건, 기타 2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도시확장에 따른 주택가 편입으로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수원교도소가 2003년까지 여주로 이전한다.법무부는 13일 여주군 가남면 태평리 5만2천100평의 부지에 연건평 1만7천2백여평 규모의 교도소를 신축해 수원교도소를 이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수원교도소 이전은 법무부와 주택건설업체인 (주)서광건설산업이 여주교도소를 건설하고 부지매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IMF이후 빚이나 부도 등으로 법원에 소비자 파산을 신청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으나 파산이나 면책결정을 받아낸 경우는 매우 드문것으로 나타났다.13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IMF직후인 지난 97년 소비자 파산을 신청한 사람은 8명에 불과했으나 이후 급증해 98년 42명, 99년에는 39명, 올들어서만도 벌써 5명에 이르고 있다.그러나 인천지법은 이중 25명에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4·13 총선을 앞두고 각종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어 공정 선거를 흐리는 또 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인천 남동구 간석1동 은하·한서 아파트 주민 547명은 인근에 들어설 이삭 아파트(15층 규모 2개동)로 주민생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구청 등에 탄원서를 제출했다.이들은 건축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비산먼지 등으로 행복추구권을 침해당할 뿐만아니라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

수원시 팔달구가 노래연습장, 오락실, PC게임장 등의 업소에 불법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한 스티커를 부착, 눈길을 끌고있다.13일부터 구청이 부착하는 노래연습장 스티커에는 접대부 고용, 주류제공 및 판매, 미성년자 시간외 출입금지, 화재예방 협조 당부 등 노래연습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해 놓았다.또 오락실과 PC게임장에는 미성년자 시간

사회 | 경기일보 | 200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