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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가 전국 최초로 서장의 판공비 내역을 공개, 화제가 되고 있다.평택경찰서는 27일 한상린 서장의 올해 판공비는 지난 6월까지 월 45만원씩 모두 270만원을 사용했으며 직원 직계존속의 혼·상례 축·조의금으로 6만원(2건)과 설날 경찰관과 전·의경, 고용원 위문금으로 92만원, 파출소와 방순대, 검문소 등 격려금으로 172만원을 각각 사용했다고 밝혔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100억원대의 호텔 소유권을 빼앗기위해 청부폭력을 사주한 전 호텔건축주와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 등 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의정부경찰서는 27일 자금난으로 팔아넘긴 호텔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청부폭력을 부탁한 모모씨(48·동두천시 생연동)과 청부폭력을 휘두른 폭력조직인 인천 O파 두목 이모씨 (50·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등 9명을 범죄단체 결성 및 가입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9억원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든 뒤 경기남부와 충청도 일대에 판매해온 제조업자와 판매업자 등 1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안성경찰서는 27일 가짜 휘발유를 제조한 안모씨(31·대전시 동구 인동)와 종업원 등 9명과 이들로 부터 가짜 휘발유를 구입, 시중에 유통시킨 하모씨(39·대전시 동구 대성동) 등 판매업자 3명 등 모두 11명을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가평경찰서는 27일 부동산 거래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50대 남자를 수석으로 때려 숨지게한 혐의(살인)로 조모씨(37·양평군 서종면)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4일 밤 8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S부동산사무실에서 서모씨(50·서울 종로구 평창동)와 부동산 거래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중 서씨가 따귀를 때리자 격분, 진열대에 있던 수석으로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안양시의회 의장단선거 금품로비의혹(본보 14일자 15면보도)을 수사중인 안양경찰서는 27일 김모부의장(56·호계1동), 남모의원(47·안양7동) 등 관련 시의원 3명에 대해 뇌물공여 및 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실시된 안양시의회 의장단선거에서 부의장후보로 나선 김부의장과 남의원은 선거에 앞서 홍모의원(51·안양6동)에게 자신을 지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출장안마를 빙자해 여관 등지를 돌며 윤락행위를 해오거나 무면허 안마행위를 해온 윤락녀와 무면허 안마사 등 24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경기경찰청은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불법 출장안마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남자손님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한 염모씨(44·서울 동대문구 답신리동)를 윤락행위방지법 등 혐의로 구속하고 경모씨(28) 등 23명을 불구속입건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수원시 환경사업소가 ‘하하 수원!’운동을 다양하게 전개, 직장분위기가 크게 밝아지고 사업소를 찾는 민원인들로 부터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환경사업소는 시정의 주요과제인 ‘하하 수원!’운동을 전개키 위해 지난 2월 ‘반딧불이’라는 직원 연기팀을 구성, 자체공연과 웃음 콘테스트 출전, 불우시설 위문공연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또 ‘반딧불이’팀은 시가 주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7-28

○…북한의 가족이 살아있는 이산가족의 명단이 발표된 27일 도내 30명의 이산가족들은 생존 소식에 탄성을 지르며 기쁨을 표시.함남이 고향인 엄수찬씨(71·수원시 팔달구 매탄동)는 “가족의 명단이 TV를 통해 확인하면서 눈물이 쏟아졌다”며 “200명에 포함된 것도 행운인데 가족까지 확인 이제 만나서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경기도적십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오후 상임이사 및 전국시도의사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의권쟁취투쟁위원회가 제안한 회원 찬반투표안을 일부 수용, 27∼29일 3일간 투표를 거쳐 폐업투쟁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그러나 이번 투표는 폐업투쟁에 대한 모든 책임을 회원 개개인이 진다는 전제하에 진행되고 투쟁 시기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여서 찬반투표와 함께 재폐업이 전격적으로 이뤄질지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8

지난해 도내 7천여개 공공근로사업장에서 327건의 산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고로 1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중상을 당했으며 287명은 가벼운 경상을 입었다.경기도가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을 총집대성한 공공근로사업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28만2천417명이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 7천39개 사업장에서 1천780개 사업을 추진했다.이과정에서 327건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