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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9일 안산시청에서 개최된 신안산선 복선전철 착공식에 참석했다.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에서 시흥, 광명을 지나 여의도까지 15개 정거장, 총 44.7㎞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사업비가 3조 3천465억 원에 달하며 오는 2024년말 개통 예정이다. 개통시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현재 100분에서 25분(급행)으로 줄어들게 된다.현재 신안산선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보상이 완료되는 구간부터 공사에 착수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에 송산차량기지가 공사에 들어갔다.전 의원은 “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09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홍영표 의원(인천 부평을)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이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데이터경제 1등 국가로의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국내의 데이터 시장에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이나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산·학·연·관의 전문가들을 통해 데이터 시장의 현황과 관련 정책 추진내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세계 주요국도 데이터가 가져올 변화에 주목하고, 국가적 차원의 대책을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10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동두천·연천)은 9일 경기도로부터 동두천 △시민회관 리모델링 10억 원 △어등산 건강·힐링 체험숲 조성 10억 원, 연천 △동막리 급수체계 개선공사 10억 원 △방범CCTV설치 2.2억 원 등 총 32.2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번 특조금 확보를 위해 그동안 지자체, 경기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꼼꼼하게 챙겨왔다. 특히, 지난 3일 국회에서 개최된 경기도 국회의원 정책협의회에서 동두천·연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긴급지원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동두천 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9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은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3층 제3전시실에서 ‘2019년 ‘인생에 말을 걸다’ 오지마을 산음·석산 어르신들의 시화전’을 개최했다.정 의원은 “이번 시화전 출품작에는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석산리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행복했거나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국회에서 시화전을 개최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가 시와 그림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10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9일 오전 인천 연수구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는 연수원로모임의 정기회에서 초청해 이뤄진 것으로, 민 의원은 GTX-B노선 예타 통과를 위한 노력과 성과 등 지역 사업을 비롯해 입법 실적 등을 보고했다.민 의원은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자 맡은 바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동안 주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사랑, 그리고 뜨거운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눈부신 성과들을 만들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의 최대 염원이었던 ‘GTX-B노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9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인 김순은 위원장과 만나 자치분권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9일 정부 서울청사에 위치한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김순은 위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분권과제가 광역정부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점에 대한 우려의 표명과 함께 기초정부가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확대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염 대표회장은 “제1단계 재정 분권 추진, 자치경찰제 도입 등 기초정부를 배제한 시ㆍ도 중심의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9-10

앞으로 육군 신병교육 기간이 현행과 같이 5주로 유지되고 훈련 강도는 더욱 높아진다.육군은 “육군이 신병교육 기간을 현행과 같이 5주로 유지한 가운데 교육체계는 최적화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육군은 훈련기간을 5주로 유지하면서도 훈련강도는 더욱 높일 방침이다.5주 교육 후반부에 훈련성과를 집중시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종합훈련 방안을 적용하고, 20㎞ 밤샘 행군과 개인화기 사격, 전투 체력 단련 등 전장에서 필요한 전투기술 훈련을 강화한다.우선 종합훈련은 교육 초반에 배운 단일과목들을 최종 숙달하며 훈련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9-10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수원정)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 “검찰 개혁에 강한 의지를 갖춘 사람이 법무부 장관으로 가야 한다”며 “조 장관은 교수 재직 시절부터 한결같이 검찰 개혁을 주장해온 분”이라고 강조했다.박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오찬을 갖고, “(여론조사 등에 따르면) 언론 보도 등의 영향으로 조 장관 임명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이 계속 출렁였다”면서 “그래도 우리 지지자들은 조 장관을 임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분명했다. 중도층에서 왔다 갔다했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10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대학입시 제도 개편에 착수한 교육부가 별도로 태스크포스(TF)나 논의기구는 꾸리지 않고 당정청 협의만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놓고 교육계에서는 ‘밀실 논의’를 지적하면서 대입 제도의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8일 교육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6일 대입 개편 논의를 위한 비공개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번 개편의 방점을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신뢰도 및 공정성 개편에 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당정청은 다음 실무협의회를 이달 18일

정치일반 | 강현숙 기자 | 2019-09-09

20대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오른 선거제 개혁법안이 통과될 경우, 경기도내 만 18세에 해당하는 청년 유권자의 표심이 21대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가 정치권의 최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8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선거권·선거운동 연령을 18세로 하향 시키는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만약 해당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최장 90일 심사를 거친 뒤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경우,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 집계 기준 도내 만 18세 유권자는 총 15만 8천7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