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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정부는 약속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라”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수원 도심과 성남 서울TG에서 대규모 총파업 투쟁에 나섰다.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4일 오전 11시부터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7ㆍ4 총파업ㆍ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경기노동자대회’ 집회를 개최했다.이날 집회에는 약 6천 명(경찰 추산 5천500명)의 노동자가 참석해 ‘비정규직 없는 세상’, ‘최저임금 1만 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의 구호를 외치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7-05

해공 신익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광주시가 제정한 ‘해공 민주평화상’의 첫번째 수상자로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이 선정됐다.광주시는 4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회 해공민주평화상’ 의정발전 부문 수상자로 문희상 국회의장, 평화통일 부문 수상자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수상자 발표에 나선 신동헌 시장은 “우리 시의 자랑스러운 역사 인물인 해공 선생을 기억하고 숭고한 사상을 현양하기 위해 해공 민주평화상을 제정하게 됐다”며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민주평화에 기여한 분

사회일반 | 한상훈 기자 | 2019-07-05

수원 화령전 운한각과 안성 칠장사 대웅전 등 역사적 보존가치가 높은 경기도 내 문화재들이 보물로 승격될 전망이다. 이들 문화재는 모두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문화재청은 ‘수원 화령전 운한각ㆍ복도각ㆍ이안청’과 경기도 유형문화재인 ‘안성 칠장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4일 밝혔다.우선 사적 제115호인 수원 화령전은 정조(재위 1776∼1800) 승하 이듬해인 1801년 어진(御眞ㆍ임금 초상화)을 봉안할 영전(影殿)으로 건립됐다. 궁궐 바깥에 설립한 영전은 태조 어진을

사회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07-05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 경찰의 본분입니다.”제35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에 배용주 치안정감이 취임했다.배 청장은 4일 오후 4시30분 청사 5층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민의 관점에서 진정으로 주민안전을 위한 경기남부경찰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배 청장은 이 자리에서 정의로운 경찰을 위한 남다른 각오도 내비쳤다.그는 “정의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우리 경찰이 지켜내야 할 본분이자 책무”라며 “정치적인 고리나 사사로움에 의해서 우리 본연의 업무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07-05

대한항공이 4일 2019년 서비스인턴 서류전형 결과를 발표했다.대한항공은 채용 홈페이지 ‘MYPAGE -> 합격자 확인’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전형절차는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건강검진>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2차면접 전형 진행시 영어구술 Test가 별도로 실시된다.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7-04

민주노총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수원에서 대규모 집회에 돌입, 별다른 충돌없이 3시간여 만에 마무리됐다.민주노총은 4일 오전 11시께부터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7.4 총파업ㆍ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경기노동자대회’ 집회를 개최했다.이날 집회에는 5천5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집결해 ‘비정규직 없는 세상’, ‘최저임금 1만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차별 철폐에 앞장서야 할 정부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7-04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약속을 촉구하며 수원 도심에서 대규모 집단 행동에 나섰다.민주노총은 4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7ㆍ4 총파업ㆍ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경기노동자대회’ 집회를 개최했다.6천여 명(주최 측 추산)이 집결한 이날 집회에서 노조원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 ‘최저임금 1만 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차별 철폐에 앞장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7-04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폭스테리어가 35개월 여아를 물어뜯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반려견 입마개 착용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일 방송된 SBS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용인의 한 아파트 복도로 35개월 된 여자아이가 들어서자 12kg짜리 폭스테리어 한 마리가 말릴 틈도 없이 달려들었다.놀란 주인이 급하게 개 목줄을 잡아당겼지만 개는 아이를 물고 놓지 않아 함께 끌려갔다. 이 사고로 아이는 허벅지에 흉터가 남을 정도로 크게 다쳤다.이 개는 지난 1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생의 성기를 무는 등 수차례 주민을 공격해왔다. 주민 항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7-04

검거해제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TG 6개 차로 소통 재개(속보)온라인뉴스팀

사회일반 | 온라인뉴스팀 | 2019-07-04

#1. 3일 낮 12시 수원의 A초등학교. 평소 같으면 밥을 먹으러 온 학생들로 붐벼야 할 점심시간이지만 500석 규모의 급식실은 불이 꺼진 채 텅 비어 있었다. 급식실 종사자 13명 중 9명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아이들에게 제공될 급식이 중단된 날이었다. 재학생 1천500여 명은 빵과 소시지, 바나나, 오렌지 주스로 끼니를 해결했다. 그나마 사전 안내가 이뤄진 덕에 대부분 조용히 식사를 진행했지만 일부 학생들은 “빵 말고 밥이 먹고 싶다”며 울상을 지었다.#2. 같은 날 용인 B초등학교도 조리원 7명 중 6명이 파업에 나서 급식실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