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건)

남북이 분단되고 지금까지 여러 차례 남북 정상들의 만남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과의 회담,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과의 회담 그리고 11년이 흘러 2018년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세 차례 만남이 있었다. 특히 11년 만에 다시 열린 정상회담 당시에 해외 언론들과 모든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다.정상회담의 의미는 통일을 위한 회담이 아닌 남과 북은 더이상 대립하지 않고 2개의 국가로 서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통일을 위한 북 핵 폐기에 관한 회담이 아니지만 여전히

꿈꾸는 경기교육 | 서연지 | 2019-07-05

경기도교육청 제공 (글•그림_키므네)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7-05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정독한 책 한 권이 화제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도 아니고 유명한 고전 작품도 아니다. 바로 북한강이 흘러가는 강마을 양평군 서종면에 소재한 서종초등학교 출판부 ‘무너미’가 지난해 말 출판한 ‘어린이가 찾은 마을 이야기 서종마을이야기1’이다. 서종면 무너미 마을에 있는 서종초등학교와 솥배마을에 있는 정배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마을의 이름과 이야기가 궁금해 선생님들과 함께 마을회관에 찾아가서 옛이야기도 듣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때 이야기도 들었다. 그 이야기를 김강수, 신순녀, 이강두, 이소영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7-05

안양남초등학교(교장 황경태)는 6월 19~20일 이틀 동안 5~6학년 학생 245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명예교사 및 지역사회 직업인들을 활용해 25가지 직종 중 미래에 꿈꾸는 자신의 진로를 선택 체험함으로써 미리 꿈을 이뤄보는 ‘미리 꿈이룸 드림하이 진로페스티벌’을 실시했다.‘드림하이 진로페스티벌’은 학생진로지도 주간을 맞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하며 직업에 대한 건전한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일곱 번째로 접어들었다.직업군은 미래인재센터의 지원

꿈꾸는 경기교육 | 최미란 | 2019-07-05

동두천초등학교(교장 심경희)는 지난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가량 ‘이동과학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과학 현상 등을 이용해 마술을 하는 사이언스매직과 여러 가지 사물을 확대,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 체험이 있었다.또 미니 드론을 이용해 드론의 기본적인 조작원리 및 이동 방법 등에 대해 배우고 드론 체험도 직접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그 밖에도 VR 체험과 헬륨풍선을 이용한 실험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과학체험 활동이 있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꿈꾸는 경기교육 | 홍대영 | 2019-07-05

김포 금파초등학교(교장 김경철)는 5월 31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허교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허교범 작가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라는 장편동화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그 책의 내용을 잠시 소개하자면 이렇다.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의 주인공인 스무고개 탐정(중앙의 노란조끼)이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갔다. 스무고개 탐정은 사건을 해결할때 스무가지의 질문으로 어떤사건이든 해결하는 탐정이다. 그러던 어느날 문양이(제일 왼쪽에 있는 아이)에게서 첫번째 사건을 의뢰받게 된다. 문양이가 학원비를 가지고 마술사(카드를 들고

꿈꾸는 경기교육 | 정수연 | 2019-07-05

성남금융고등학교(교장 전호진)는 ‘창의력을 신장시키는 독서교육 강화’를 강조하며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사를 조사한 후 장서를 오직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특성화고등학교이기 때문에 취업과 진학에 관한 도서를 비롯해 다양한 독서 나이에 맞는 장서 구성을 했다. 도서관 활용수업을 고정 시간표로 편성해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꿈채(창체), 국어, 문학, 사회, 디자인 등의 수업 시간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서록 작성

꿈꾸는 경기교육 | 김설리 | 2019-07-05

‘2019 평택청소년교육의회 제2차 정기회의’가 지난 6월 11일~12일 강화도 경기도학생교육원에서 열렸다. 각 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평택시 학교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는 데 힘이 되고자 참석하게 됐다.모르는 얼굴이 많았지만 자신이 생각한 정책을 설명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나갔고 같은 분야의 학생들끼리 상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총 7개로 구성된 상임위원회 중 나는 ‘진로2상임위원회’의 상임위원장을 맡게 되었고, 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하나의 정책 제안서를 만들어냈다.‘진로2상임위원회’

꿈꾸는 경기교육 | 김채연 | 2019-06-28

경기도 전역에 학생 중심의 민주주의 꽃이 만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뿌린 작은 씨앗에 불과했던 ‘학생의회교실’이 싹을 틔워 2019년 ‘지역청소년교육의회’로 성장해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의견표현과 참여 민주주의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지역청소년교육의회’는 만 10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거주 지역 교육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의회 민주주의 기구다.출발은 지난 2016년 ‘학생의회교실’에서 시작됐다. 2017~2018년 ‘지역학생의회’를 거쳐 올해 ‘지역청소년교육의회’를 성장하게 된 것. 학생들은 의장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6-28

용인 좌항초등학교(교장 정영희)는 6월 19일 ‘2019 학교생태 텃밭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좌항 쌈데이(day)’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전교생 75명의 소규모 학교인 좌항초등학교는 지난 4월부터 각 학년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매일 물을 주고 기른 쌈채소를 수확해 점심시간을 활용,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급식실에서 준비한 고기를 먹는 ‘내가 기른 쌈채소에 맛있는 고기를~ 쌈데이(day)!’ 행사를 가졌다.좌항초 교육가족 모두는 ‘좌항 쌈 day’ 행사를 통해 우리들의 먹거리를 위해 더운 날씨

꿈꾸는 경기교육 | 이종철 |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