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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해외입국자 격리면제 제도’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경기중기청은 앞서 올해 4월부터 코로나로 인해 해외 출입국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사업상 목적으로 입국하는 국민 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외입국자 격리면제 제도’를 지원해왔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해외입국자 격리면제 제도’는 기존의 격리면제제도보다 제출서류 및 의무사항 등이 강화된다. 우선 격리면제서 발급가능 유효사증종류가 8개로 확대되며, 유효사증 미소지 외국인은 신청이 불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4 16:35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총지배인 최혁진)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상생 도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내년 9월 30일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을 이용하는 객실 투숙객은 인근 지역 점포에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호텔 체크인 후 발급받는 카드 키를 가지고 호텔 인근의 매산로 테마거리, 수원천 카페거리에 방문 시 지정 점포 35개소에서 5~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수원 화성 관람권이 포함된 가을 객실 패키지를 선보였다. 해당 패키지에는 디럭스 비즈니스 룸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4 16:22

삼성전자가 호주 TV 시장에서 대형 프리미엄 TV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호주 TV 시장 점유율은 34%(7월 누계ㆍ금액 기준)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호주 TV 시장에서 10년 이상 1위를 유지 중이다.특히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 점유율이 50%로 점유율이 10%대인 경쟁사들을 크게 앞질렀다.호주는 미국처럼 가옥이 커서 소비자들이 대형 TV를 선호하는 편이고, 올해 들어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TV 수요가 증가했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0-09-13 15:29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우선 경기중기청은 재해피해 지역 중소기업ㆍ소상공인에 대한 신속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경기중기청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경기청은 신속하게 ‘재해중소기업지역대책반’을 운영ㆍ가동한 바 있다.또 상시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현장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직원별로 지역 내 광역ㆍ기초자치단체,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온라인 화상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3 15:29

삼성전자가 오는 10월14일 ‘제7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ㆍ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2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AI, 로봇,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다.올해는 국내외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의 강연을 포함해 7개의 기조연설과 16개의 세션으로운영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0 18:27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2(Galaxy Z Fold2)’와 ‘갤럭시 Z 플립 5G(Galaxy Z Flip 5G)’의 사전 예약을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커진 7.6형의 메인ㆍ6.2형의 커버 디스플레이와 하이드어웨이 힌지를 탑재했다. 폰을 원하는 각도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렉스 모드’ 등 폭넓은 사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도 최신 AP와 미스틱 색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해 5G 모델로 출시된다.‘갤럭시 Z 폴드2’와‘갤럭시 Z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0-09-10 17:25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 이하 경기청)은 수ㆍ위탁거래 ‘납품조정협의제도’의 운영 활성화 및 상습적인 법 위반자의 재발 방지를 위해 상생협력법 위반행위 시 부과되는 벌점 부과 기준이 이달부터 개정ㆍ시행됐다고 10일 밝혔다.상생협력법상 부과되는 벌점은 약정서 미발급, 납품대금 미지급 등의 법 위반행위로 개선요구 또는 시정조치를 받은 경우 부과되는 것이다. 최근 3년간 누산 5점을 초과할 경우 중기부에서는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중앙관서와 공공기관 등에 요청하게 된다.이번 개정을 통해 ‘납품대금조정협의제도’ 도입ㆍ운영 기업에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0 17:20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지역화폐 사용 시 25%의 추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지역 상인들이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은 10일 성명문을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추석 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자영업자ㆍ전통시장ㆍ소상공인ㆍ골목상권의 끊어진 경제 모세 혈관을 다시 연결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또 “도상인연합회는 경기도의 적극적인 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촉진 장려금이 필요하다고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10 17:04

경기도 내 유통상가단지들이 지원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본보 6월22일자 1면) 도내 유통상가단지 중 한 곳인 안산공산품유통상가가 전통시장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전통시장 인허가권을 쥔 안산시 역시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시설 노후화 등 유통상가단지가 겪는 각종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9일 안산공산품유통상가사업협동조합과 안산시에 따르면 조합은 10일 안산시에 입점자 동의서와 전통시장 인정신청서 등을 포함한 ‘전통시장 전환 요청 공문’을 접수한다. 안산시가 접수된 공문을 토대로 적합성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9 18:29

코로나19와 역대 최장기간 장마 여파로 취업자가 6개월 연속 감소했다.통계청이 9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 취업자는 2천708만5천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4천명 감소했다. 지난 3월(-19만5천명), 4월(-47만6천명), 5월(-39만2천명), 6월(-35만2천명), 7월(-27만7천명)에 이어 6개월 연속 감소세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8월에 8개월 연속 감소한 이후 11년 만에 최장 기간 감소 기록이다. 다만 감소폭은 4월 정점을 찍은 이후 점차 축소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취업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9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