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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갈대습지 미개방지역 관리 경계 확정을 위한 특별위(위원장 박태순)가 그동안의 활동결과 보고회를 갖고 습지 내 미개방지역 관리 권한 명확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는 박태순 위원장 및 특위 위원을 비롯해 의회운영위 ㆍ기획행정위ㆍ도시환경위 소속 의원은 물론 집행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석,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지난 3월에 구성된 특위는 갈대습지의 위상과 그 동안 지역 구성원들이 갈대습지 보전 및 수질 관리를 위한 노력 등에 대해 언급하고 습지의 생태적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9

안산시가 총 56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 시 청사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신장애인들의 건강을 돌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건강센터)’ 이전 방안을 제대로 세우지 않고 있어 정신장애인들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특히 정신장애인들의 특성상 새로운 길 혹은 버스 노선과 익숙해 지려면 많은 시간이 요구되는 만큼 환자들을 위해 시설 이전보다는 기존의 건강센터를 리모델링 한 뒤 사용하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7일 안산시와 환우 가족 등에 따르면 시는 총 사업비 562억 원을 들여 시청 담장을 허물고 시민 광장을 조성해 복합기능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8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동원)는 최근 안산역 앞 광장에서 외사자문협의회와 함께 ‘사랑나눔 바자’를 열었다.바자는 단원서 외사자문협의회와 여성경제인협회 및 지역주민이 기부한 의류 및 신발, 전자기 등 1천300여 점을 체류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판매했으며, 1천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다문화 가정과 체류 외국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그 수익금을 다문화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외사자문협 관계자는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줘 풍성한 바자가 진행됐다”며 “물품을 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8

안산시는 지역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도 제33회 안산시문화상과 제30회 최용신봉사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등 5개 부문 안산시문화상과 최용신봉사상 수상자를 선정했다.안산시문화상은 ▲학술 김치호 ▲예술 성백주 ▲교육 임인자 ▲지역사회개발 이영임 ▲체육 최희화씨가 선정됐으며, 최용신봉사상에는 한경순씨가 선정됐다.안산시문화상의 학술 부문 수상자인 김치호(49)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학과장으로 재직하며 안산

안산시 | 구예리 기자 | 2019-10-07

안산시가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대부광산퇴적암층’ 주변 부지를 매입한 뒤 난개발 방지는 물론 경관보존 등을 통해 안산뿐 아니라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6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시는 단원구 선감동에 소재한 광산퇴적암층을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된 31만8천397㎡(공유수면 14만9천269㎡ 포함) 가운데 지난 2011년부터 8년 동안에 걸쳐 총 110억 여원의 예산을 들여 보호구역 내 12만4천662㎡를 이미 확보했다.시는 또 광산퇴적암층 진입로인 선감동 산 1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11개 택지지구에서 주차장 용지 매각을 통해 총 6천500억 원 가량의 수익을 올리면서 오히려 주차난을 가중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6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김철민 의원(안산상록을)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주차장 용지 매각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한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LH는 지난 2004년부터 15년 동안 걸쳐 총 164개의 주차용지를 매각했으며, 이 가운데 공공에 매각한 것은 14개에 불과했고 나머지 150개는 민간 매각을 했는데 공공 매각은 총 500억 원 가량인데 반해 민간에 매각한 총액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정부가 연구용역을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고도 이를 내버려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김명연 의원(안산단원갑)은 6일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5년 공주대에 의뢰한 ‘새로운 형태의 전자담배의 액체상 중 유해물질 분석법 개발 및 실태조사’를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카르보닐화합물류 21종과 에탄올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13종 등이 새롭게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연구용역은 액상 교체형 전자담배 21종과 액상 일체형 7종 그리고 가향제 283종을 대상으로 유해성 검사를 진행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는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상록 및 단원 센터에서 다문화이해 교육 프로그램인 ‘Talk Talk한 세계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매년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의 다문화이해 교육 일환으로 추진하는 ‘세계요리 체험’을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최근 실시한 ‘요리반, 이야기반’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나라별 문화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음식문화를 배우고 단원구 원곡동 다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안산하모니’ 편집위원 및 서포터즈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워크샵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20여명의 편집위원과 서포터즈 등으로 운영되는 안산하모니는 8개국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분기별 9천600부를 제작, 무료로 보급하는 소식지로 지난 2006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67호를 발행했다.특히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들의 다양한 삶과 생활정보를 취재한 뒤 원고를 작성하고 한국 편집위원들이 감수하고 이를 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가 정부의 4ㆍ16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모시설 건립계획을 결정함에 따라 화랑유원지 내에 시민휴식 및 문화복합공간 등을 포함한 문화공원을 총 사업비 784억 원(추모시설 및 공원 조성)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3일 시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지난 2일 ‘4ㆍ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의 세월호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추모시설 조성과 화랑유원지 공원 조성을 위해 심의ㆍ의결한 ‘추모시설 건립 계획’을 안산시에 전달했다.국무조정실 지원추모위의 주요 의결 내용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에 4ㆍ16 생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