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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광스런 자리에 설 수 있어 감사합니다.”17일 오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오른 ‘동양고주파’가 언택트 방식으로 공연을 즐기는 누리꾼에게 인사를 전했다.동양고주파는 ‘검은사막’과 ‘파도’ 등 2곡을 연달아 연주한 후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누리꾼에게 인사를 건넸다.동양고주파는 “온라인 비대면이긴 하지만 랜선을 통해서라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감사하다”며 “우리는 빠르고 힘든 음악을 연주하는데, 우리의 열정과 힘듦, 땀과 노력이 영상 밖 여러분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16:00

“전통악기 양금에서 이런 소리가 난다고요?”17일 오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번째 무대에 오른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의 선두주자 ‘동양고주파’의 선율이 언택트로 공연을 즐기는 누리꾼을 진정한 락의 세계로 초대했다.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양금 연주를 선보이는 윤은화부터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제8극장의 베이시스트 함민휘가 모여 만들어내는 신비한 선율은 누리꾼의 심장을 자극하기 충분했다.정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던 누리꾼은 강렬한 사운드가 울려퍼지자 “이게 진정한 락페스티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15:52

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잭킹콩이 펜타 유스스타 대상의 저력을 증명했다.무대가 절정에 이르자 잭킹콩은 각 멤버의 이름과 솔로 파트를 선보이며 후반부를 향해 달려갔다.잭킹콩은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며 “잭킹콩을 꼭 기억해주시고 다음에 또 만나자”는 말로 무대를 마무리했다.잭킹콩의 인사에 누리꾼은 실시간 채팅창에 하트 이모티콘과 박수 이모티콘을 가득 채우며 뜨겁게 화답했다. 이를 본 잭킹콩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

인천 | 조윤진 기자 | 2020-10-17 15:34

“펜타포트 2번째날 오프닝을 맡은 잭킹콩입니다, 저희의 시작으로 재밌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17일 오후 3시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잭킹콩’이 2일차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잭킹콩은 신인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2020 펜타 유스스타에서 대상을 받은 루키 밴드다. 네오 소울부터 재즈 힙합까지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들만의 호흡을 토대로 깊이있는 음악세계를 구축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공연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Don’t be Blue’가 울려퍼지자 유튜브로 공연을 즐기던 누리꾼들

인천 | 조윤진 기자 | 2020-10-17 15:22

“처음 보는 팀인데, 실력이 대단합니다.”17일 오후 3시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문을 연 펜타유스스타 대상팀 잭킹콩을 향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누리꾼들은 “보컬 목소리가 너무 좋다”, “당장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아요”, “보컬만 좋은 줄 알았는데,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잭킹콩에게 응원을 건넸다.잭킹콩은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미래 음악인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펜타유스스타’에서 299개 팀 가운데 1등을 차지한 실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15:15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로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17일 오후 3시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문을 연 김일중·박진희 아나운서가 언택트 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김 아나운서는 “쾌청한 날씨에서 시작한 2일차 공연에도 안방에서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했다. 박진희 아나운서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인 동양고주파, 킹스턴 루디스카,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디오 테잎, 부활, 국카스텐, 미국의 메탈을 대표하는 데프헤븐의 무대까지 준비했다”며 “오늘도 함께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15:11

“국내외 정상급 스타들의 공연, 온라인으로 더 가깝게 즐겨보세요!”17일 오후 3시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일차 막이 올랐다.전날 언택트 공연을 통해 안방을 락스피릿(Rock Spirit)으로 달군 락페스티벌은 이날 국내 최정상 락 밴드인 국카스텐, 부활, 이디오테잎, 갤럭시 익스프레스, 동양고주파 등이 열기를 전한다.또 조지 클라크(George Clarke)와 케리 맥코이(Kerry McCoy)를 주축으로한 미국의 포스트 메달의 대표 주자 데프헤븐(Deafheaven)의 공연도 마련했

인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15:06

“미치겠다. 30분 남았어!”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연 실황을 유튜브 채널 등 랜선을 통해 지켜보는 누리꾼들이 2일차 공연을 앞두고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누리꾼들은 유튜브 채널의 실시간 댓글을 통해 “와와와와와”, “공연 언제 시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특히 몇몇 누리꾼은 기다리는 시간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 채팅으로 눈치게임이나 끝말잇기를 하는 등 다른 누리꾼들과 소통하기도 했다.한편, 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날까지

인천 | 이승욱 기자 | 2020-10-17 14:42

1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자우림이 ‘HOAL!’이란 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을 위로했다.보컬 김윤아는 트레이드 마크인 독특한 음색으로 팬들을 향해 ‘어디로 향해 볼까’라며 ‘나 너 너 너 너무 지쳐 있다는 걸 다 알아’라며 자유로운 여행길로 안내했다.이 노래는 지난 7월에 자우림이 새로 발표한 정규 10집에 담겨 있는 신곡.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밝은 노래로 코로나19 속에서 일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팬들에게 힘을 줬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10-16 21:45

“가자!”1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 ‘자우림’에 팬들의 보라색 하트가 쏟아졌다.누리꾼들은 ‘자주색 비가 내리는 숲’이란 뜻의 자우림(紫雨林)의 공연 시작 전부터 실시간 댓글창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적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누리꾼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벌써부터 떨린다”, “진짜 락페 가고싶다” 등 자우림의 공연을 기다렸다.첫번째 곡 ‘매직 카펫 라이드’의 전주와 함께 보컬 김윤아의 “가자!”라고 크게 외치자 랜선 반응은 폭발했다. 실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0-16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