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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이 22일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하기 위해 김희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으로부터 시작, 이재준 고양시장 등 3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목되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이재준 고양시장의 참여 요청을 받은 안승남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구호를 든 사진을 구리시 공식 SNS에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2 14:31

구리시가 추진중인 민간투자방식의 돌다리 여울목공원부지 주차장건립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21일 구리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시의회 제301회 2차 정례회 중 인창천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으로 폐쇄되는 공영주차장의 대체주차장 신설을 위해 돌다리 여울목공원부지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공고(안)을 제출했으나 동의를 얻지 못한 채 부결됐다.구리시가 도시계획심의위가 제시한 조건을 제대로 충족치 못한 채 서둘러 동의안을 제출, 보다 상세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이다.구리시 도시계획심의위는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기존 시설물의 이전과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1 16:25

구리시는 청년 대상 단기 일자리인 ‘청년 행복 알바’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청년 행복 알바’는 코로나19로 구직활동이 어려워진 청년들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 직무역량과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이다.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사업이다.만 18세~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기간은 내년 1월11일~2월26일이다. 주 5일 하루 4시간씩 생활방역업무를 지원한다.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사업장 폐업 및 인원 감축으로 실직한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1 15:55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 임연옥 부의장은 제301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구리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조례는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 명칭을 변경하고, 현행 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기간을 변경,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개정됐다.주요 내용은 ‘구리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구리시자원봉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구리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 위탁계약 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변경했다.이 조례개정을 대표발의한 임연옥 부의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1 14:07

안승남 구리시장이 최근 한강변 스마트시티사업을 구리월드디자인시티를 지우기 위한 사업이란 일부 주장에 대해 2년 전 중국 항저우 ‘AI도시 거버넌스’ 발언 사실로 반박하면서 제기된 지적을 일축했다.안 시장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구리지역 3개 시민단체가 제기한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사업 종료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각하 및 직무유기 고발건에 대한 무혐의 처분 사실 등을 전하며 이 처럼 밝혔다.안 시장은 “최근 법원의 판결은 지난 13년 동안 엄청난 노력과 투자를 쏟고도 구체적인 성과 없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0 16:36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ㆍ양경애 의원이 제301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구리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조례’를 공동발의 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조례는 행동장애의 일종인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시민의 가구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이다.주요 골자는 시장의 책무와 조례의 적용 범위를 규정하고, 지원대상의 범위,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했다.김형수 의장ㆍ양경애 의원은 “구리시 관내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정책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0 13:53

구리자원회수시설(소각장)이 자체 기술 개발로 산성비 원인물질인 황산화물ㆍ염화수소 농도를 각각 50% 이상 감소시키는 등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의 경우 전국 공공소각장 84곳 중 최초로 제1호 통합환경허가 사업장으로 인증받은 우수 시설물로 현재 환경기준보다 더욱 강화된 기준을 적용,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통합환경허가는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오염물질을 하나로 종합 관리, 환경과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면서 현재의 환경기준보다 더욱 강화된 기준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20 12:55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가 올해 실시된 국민권익위 주관 기초의회에 대한 청렴도 평가 결과 경기도 11개 기초의회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인구 20만명 이하 기초의회 대상 평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인구 20만명에 가장 근접한 구리시가 도내에선 유일하게 평가 대상에 올라 이 같은 성과를 얻어냈다.올해 청렴도 측정은 지방의회(광역의회 17곳, 기초의회 48곳)를 놓고 직무 관련 공직자, 단체 및 전문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부패인식ㆍ경험, 의회운영 예산ㆍ부패통제 등을 설문조사 형식으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17 19:20

박영순 전 구리시장(현 구리미래정책포럼 상임고문) 등 3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안승남 구리시장 등을 상대로 “구리시가 정당한 이유 없이 GWDC사업을 폐기했다”며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무혐의 처분으로 일단락됐다.16일 구리시 등에 따르면 최근 검찰은 지난 7월 시민단체 대표들이 안 시장 등에 대해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판단하고 무혐의 처분했다.앞서 경찰도 GWDC사업 종료의 고의성 여부와 정당한 직무의 유기 등을 조사했으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16 17:03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GWDC(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공언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박 전 시장은 지난 14일 ‘복권에 즈음 구리시민께 드리는 인사 말씀’ 제하의 입장문을 통해 “5년 동안 정지된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지난 11일자로 회복돼 복권됐다”며 “GWDC사업 자체를 폐기 처분하고, 그 자리에 대규모 아파트 개발사업을 벌이기 위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요즘의 상황을 목도하면서 GWDC사업을 반드시 살려 착공시키겠다”고 주장했다.이어 “정치적으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12-15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