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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오산시지부 농정지원단(단장 신철수) 28일 5일장이 열린 오산 오색시장에서 오는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에는 오산시지부 류인석 지부장과 농정지원단, 직원 등 20여 명이 참가해 시민과 조합원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며 깨끗하고 공명한 조합장선거가 되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신철수 단장은 “이번 선거는 앞으로 4년간 오산농협을 이끌어갈 조합장을 선출하는 선거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조합원은 물론 일반시민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01

오산시가 부족한 사무 공간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시청사 별관’이 사무공간과 주차장이 복합된 건물로 건립될 전망이다.시가 계획중인 시청사 별관은 현 청사 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1만5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지상 3층은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주차대수는 기존 429대에서 300대가 증가한 729대로 늘어난다.총 공사비가 260억 원인 시청사 별관건립은 오는 5월 중에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6월중 착공, 2020년 12월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8

"사죄란 마지막 남은 한 명이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순간까지 계속돼야 합니다."1919년 4월 15일 일본 관헌의 만행에 주민 20여명이 학살된 경기도 화성시 제암교회.3·1운동과 제암리 학살사건 100주년을 맞아 일한친선선교협력회 일본 기독교인 17명으로 구성된 사죄단이 27일 오전 제암리 순국기념관을 찾았다.이들은 선조들의 만행에 마음이 무거운 듯 기념관 입구에서부터 고개를 숙였다.서울에서 일본인 개척교회 목사로 활동하면서 39년째 일제의 만행을 사죄하고 있다는 요시다 고조(76) 목사. 그는 순국기념비 앞에서 제암리 학살사건에

오산시 | 연합뉴스 | 2019-02-27

오산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에 오산장터 광장에서 ‘제100주년 삼일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등으로 기념식을 마치고, 8의사 및 독립유공자 후손, 시민 모두가 본무대에서 성호초등학교 운동장까지 거리행진을 하며 만세시위를 재연한다.부대행사로는 태극기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3.1만세운동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억의 상상, 그리고 잊히면 안 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기념공연이 추진된다.시 관계자는 “올해 3.1절은 3.1운동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7

오산시가 오는 3월 8일까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오산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및 활동가 발굴을 위한 ‘2018 세상(se相)만남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과정은?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월·수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산시 사회적 경제 통합지원센터 교육장(근로자 복지공단 3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사회적 경제가 궁금했던 시민,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창업을 하고 싶은 시민, 막연한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을 차근차근 알고 싶은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과정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7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희석 이사장이 지난 25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졌다.이희석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산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노력하는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을 대표하게 돼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을 위한 혁신, 시민 중심 경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전국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이사장은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비상임감사, 삼육식품 운영이사 등을 역임했다.오산=강경구기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7

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은 26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19년 오산교육재단 학부모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된 학부모 강사는 공교육 참여 경험이 풍부하고, 참여의지가 높은 학부모 160명으로 구성됐으며, 기본교육, 보수교육, 안전교육 등 재단에서 운영한 6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해 공교육 협력강사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갖췄다.학부모 강사들은 재단이 운영하는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공교육 학습지원, 진로진학 멘토스쿨 등 지역특화사업에 참여해 나누미강사, 학습지원강사, 진로코치 역할을 한다.학부모 강사들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7

지난해 12월 문을 연 오산경찰서(서장 박창호)가 시민을 상대로 치안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치안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오산경찰서는 지난 1월23~31일 오산시만 400명(남ㆍ녀 각 200명)을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치안 활동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밤 10시~새벽 2시’를 취약시간으로 생각하고, 주요 치안 불안요인으로 청소년비행, 절도, 주취자 문제, 폭력 등을 꼽았다고 25일 밝혔다.또 응답자의 과반수가 정부기관이나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을 접해보았고, 주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6

오산농협 조합장 선거는 1970년 4월 초대조합장 취임 이래 지난 50여 년간 총 5명의 조합장을 배출할 정도로 보수적인 성향을 보였다. 재임기간을 보면 초대 조합장이 13년, 직선제가 시행된 7대 조합장이 8년, 9대 조합장이 9년, 12대 현 조합장이 13년째 재임 중이다.‘제15대 오산농협 조합장 선거’도 3선인 현 조합장의 4선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이번 선거는 지난 2006년 1월 보궐선거를 통해 제12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이래 13대와 14대를 무투표로 당선된 이기택 현 조합장(61)의 아성에 33년여 간 오산농협에서 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2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19년 도서관ㆍ박물관ㆍ미술관 ‘1관 1단’ 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1관 1단’ 사업은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문화의 허브센터로 활용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ㆍ자생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꿈두레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역 내 학부모 연극 동아리를 대상으로 ‘엄마가 보여주는 살아있는 동화’를 주제로 한 연극 기획 수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한 뒤 12월 재능기부 공연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