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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와 뉴욕, 포틀랜드에 도내 섬유기업 12개사를 파견하는 ‘미주 수출로드쇼’를 진행해 총 2천819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미주 수출로드쇼는 국내 섬유산업의 장기적인 침체 속에서 새로운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현지 유명 전시회 참가와 수출상담회 운영으로 진행됐다.먼저, 8일과 9일 패션의 본고장 뉴욕 맨하탄에서는 원단바이어와 어패럴 회사 디자이너 등 25개사 바이어가 방문해 1대 1 상담을 펼쳤다.11일에는 라스베가스로 건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광명2)은 지난 14, 15일 이틀간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도수토대장정’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정 위원장은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장으로서 매년 광복절마다 독도향우회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기념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먼저 1일 차에 정 위원장을 포함해 74주년 행사에 참여한 74인의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인들은 ‘노 재팬, 노 다케시마,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묵호에서 출정식을 한 뒤 ‘독도수토 신고식 : 독도를 내 고향으로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3ㆍ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자비로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최근 일본 경제침탈과 관련, “독립운동 흔적 밟아 역사 바로 세우고 도민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나선다.독도사랑 국토사랑회 이번 탐방은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한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 아베 정권에 분노하면서 더는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준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농ㆍ축ㆍ수산물 취급 및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도 특사경은 또 하반기 종자유통 성수기를 맞아 도내 종자(육묘) 생산ㆍ수입 판매업체의 불법행위도 적극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특사경은 19일부터 30일까지 한우, 조기,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명절에 수요가 급증하는 식품 제조ㆍ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수사를 실시하며, 식품안전ㆍ위생상태, 원산지 거짓표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수사내용은 ▲무허가 제조ㆍ판매 행위 ▲원산지 거짓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는 오는 10월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에서 논의할 토론 의제를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온라인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숙의 민주주의를 반영한 도민 주도 민ㆍ관 협치 토론의 장인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 경기도’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세라피아 광장에서 처음 열린다. 축제는 ▲개막식(경기도민의 날, 정책축제 비전선포식), 폐막식(시상식 등) ▲소통마당(의제별 토론회, 토크 콘서트 등) ▲화합마당(정책마켓, 시상식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직접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8-19

“장기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일본 경제침략을 한 배에 탄 경기도 집행부와 협력해서 잘 헤쳐나가겠습니다”조광주 경기도의회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장(경제노동위원장, 더불어민주당ㆍ성남3)은 최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비상대책단은 도 대책팀과 함께 상황을 살펴보면서 집행부의 대책이 제대로 갈 수 있게끔 지원을 하는 방향을 설정해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앞서 도의회는 지난 13일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을 출범, 단장으로는 조광주 경제노동위원장이 선임돼 본격 활동에 나섰다. 비상대책단은 상황실 운영, 현장방문, 정례회의 등을 통해 일본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가 ‘근로’라는 용어가 들어간 경기도 모든 조례에 대해 ‘근로’ 대신 ‘노동’으로 용어변경을 추진한다.15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김장일 의원(더불어민주당ㆍ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근로 용어 일괄 정비 조례안’을 지난 14일 입법예고했다. 이 조례는 19일까지 도민 의견을 받고 난 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338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해당 조례는 ‘근로’라는 용어가 들어간 경기도 조례에서 ‘근로’를 ‘노동’으로 모두 바꾸는 내용을 담았으며, 대상 조례는 49개다. 이 조례를 통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6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산업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악화로 인한 부가가치액 감소로, 경영 환경이 지속 악화 추세인데다 일본의 경제보복과 같이 국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커져 능동적인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15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산업위기 대응 및 혁신성장지원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정책연구용역(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수행)은 경기도 지역별 산업 현황 분석과 위기 대응지표를 개발하고, 산업위기 대응을 위한 시스템 구축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8-16

권정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5)을 비롯한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의원들이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 추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극일(克日)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했다.전국 17개 광역시ㆍ도의원들은 14일 서울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 앞에서 “일본 전범기업 제품은 국산 제품으로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음에도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무분별하게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며 “전범기업은 우리 사회 깊숙이 파고들어 있고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기만 하다”고 밝혔다,이들은 “중국이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8-15

경기도가 320억여 원 규모의 ‘경기도 소재부품 산업육성대책’ 예산을 마련,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 대응에 나선다. 도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도내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부품국산화 등 기술개발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14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는 국고보조금과 600억여 원의 예비비(내부유보금)를 활용해 총 1천700억여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을 편성,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제338회 임시회에서 심의가 이뤄진다.도는 이번 추경예산안에 일본수출규제조치 대응을 위한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