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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야수에서 투수로 본격 변신하는 ‘파이어볼러’ 우완투수 강지광(28ㆍSK 와이번스)이 비룡군단의 뒷문을 걸어 잠글 핵심 불펜투수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37승을 합작한 김광현(11승 8패), 메릴 켈리(12승 7패), ‘원투펀치’에 박종훈(14승 8패)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선발 마운드를 구축한 SK는 선발진 평균자책점(4.17)에서 2위 넥센(4.73)에 크게 앞선 압도적 1위에 올라 정규리그 2위로 한국시리즈에 진출, 꾸준한 안정감을 유지하며 ‘왕조재건’에 성공했다.다만 정규리그 7위에 머문 불펜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1-16 10:2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투ㆍ타 핵’ 김태훈(28)ㆍ한동민(29)을 포함한 재계약 대상자들과 2019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SK는 15일 “2019년 재계약 대상 선수 5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최대 연봉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지난 시즌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활약을 펼친 구원투수 김태훈으로 지난해 4천만원에서 350% 인상된 1억 4천만원에 계약, 지난 2009년 김광현이 가지고 있던 225%(4천만원 → 1억3000만원)를 넘어선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1-15 15:5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15일부터 28일까지 ‘2019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참가자 30명 을 모집한다.이번 팬 투어 프로그램은 SK의 연습경기 관전 2회(2월 28일 롯데전, 3월 1일 LG전)를 포함해 선수단과 함께하는 팬미팅, 오키나와 관광(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치넨미사키 공원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SK는 올해 팬 투어에 보다 많은 팬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새학기 시작과 연휴 일정을 고려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한다.참가하는 팬들은 ‘대한항공 패키지(성인 119만9천원ㆍ아동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1-15 13:3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기부천사’ 포수 이재원(31)이 저소득층 환자의 안과 수술비용으로 1천870만원을 지원했다.이재원은 지난 9일 인천 한길안과병원과 함께 ‘행복한 EYE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행복한 EYE 캠페인’은 이재원과 한길안과병원이 2015년부터 4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안타 1개당 10만원을 적립해 저소득층 환자의 안과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재원은 2018시즌 134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1천340만원을 적립했고, 개인 기부금 530만원을 더해 총 1천870만원의 기금을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1-10 17:37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SK 와이번스가 가장 큰 활약을 펼친 A급 선수들에게 각 8천만원의 우승 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9일 SK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별로 정규리그 공헌도와 포스트시즌에서의 공헌도를 나눠 분석해 두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급으로 분류된 선수들에게 1인당 8천만원 가량을 보너스로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또한 지난 시즌 1군에 잠시 뛰었던 선수들에게도 최소 300~400만원의 보너스가 지급될 예정이다.지난해 정규리그에서 2위를 차지한 SK는 한국시리즈에서 1위 두산 베어스를 꺾고 우승해 우승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19-01-09 14:1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왕조 재건’에 앞장선 투타 ‘핵심 4인방’ 외야수 한동민(29)ㆍ노수광(28)과 투수 김태훈(28)ㆍ박종훈(27)이 훈훈한 연말 연봉협상을 기대하고 있다.SK는 지난 14일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과 총액 130만 달러에 재계약하며 외국인 선수 3명과의 모두 계약을 마쳤고, 앞서 내부 FA(자유계약선수) 최정ㆍ이재원을 붙잡는데 성공하며 2019 시즌을 향한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다.이제 SK는 올해 성적을 바탕으로한 선수별 고과 산정으로 국내 선수들과의 연봉 협상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하고 새 시즌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18 14:53

SK 와이번스가 ‘로맥아더’ 제이미 로맥(33)과 재계약에 성공하며 2019시즌을 함께하게 됐다.SK는 14일 로맥과 총액 130만 달러(연봉 105만 달러ㆍ옵션 2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이로써 3년 연속 비룡 유니폼을 입게 된 로맥은 올해 받았던 50만 달러에서 두 배 이상 상승했고, 총액 역시 85만 달러에서 45만 달러 늘었다.2017년 대체 선수로 SK에 입단한 로맥은 올해 정규리그 141경기에서 타율 0.316, 홈런 43개, 107 타점, 102 득점을 올려 구단 최초로 타율 3할-40홈런-100타점-100득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14 14:45

국내 프로야구 최초의 3각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에서 SK 와이번스로 둥지를 옮긴 고종욱(29)이 ‘거포군단’ SK 공격력에 세밀함을 더해줄 수 있는 테이블 세터로의 비상을 꿈꾼다.SK는 지난 7일 ‘거포 외야수’ 김동엽(28)을 삼성에 내주고, 삼성은 포수 이지영(32)을 넥센에 넥센은 외야수 고종욱을 SK로 보내는 3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한양대를 거쳐 2011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19순위로 넥센에 지명된 고종욱은 프로 데뷔무대에서 54경기에 출전, 타율 0.248의 성적을 남긴 뒤 상무에 입대했고 전역 후인 2014년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13 14:0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인 우완 앙헬 산체스(29ㆍ도미니카공화국)와 2019시즌에도 함께한다.SK는 산체스와 총액 120만 달러(연봉 95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산체스의 내년 연봉 총액은 올해보다 10만 달러 늘었다. 산체스는 올 시즌 KBO리그에 데뷔하면서 연봉 85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로 총액 110만 달러를 받았었다.산체스는 2018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8승8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9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반기에는 7승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4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18-12-12 14:42

SK 와이번스가 KBO가 올해 처음 신설하는 ‘2018 KBO 마케팅상’ 수상 구단으로 선정됐다.KBO는 6일 구단들의 마케팅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수상 구단의 공로를 기리고자 만든 마케팅상 첫 수상 구단으로 SK를 정했다고 밝혔다.SK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할 예정이다.SK는 야구 공유 인프라 전략을 기획해 사회공헌 활동 플랫폼인 ‘오픈 커뮤니티’와 지역 경제 상생 플랫폼 ‘오픈 마케팅’을 기반으로 지역 친화 마케팅을 펼쳤고, 10개 구단 중 최초로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0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