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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공명정대한 선거 풍토를 조성하고자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와 함께 손을 맞잡았다.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김상수 농협 안성시지부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 재래시장을 방문, 공명선거 홍보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이들은 선거관리위원회 캐릭터인형 참참이와 함께 안성 5일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조합원을 대상으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이들은 금품 선거 관련 과태료, 신고포상금제도를 안내하고 조합장 선거가 위법이 사라진 깨끗하고 공정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3-01

안성지역 사회에서 천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어린이 합창단 소녀들과 건설기계 연합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파했다.안성시 건설기계 연합회 김용화 회장은 21일 우석제 안성시장을 방문,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연합회는 회원 300여 명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나누고자 했다.이런 가운데 공도 어린이합창단(단장 김인환)도 공도행정복지센터(읍장 박종도)를 방문, 정기연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25만 원을 불우이웃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22

국립 한경대가 유망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자 팔을 걷었다.한경대는 미래 인재개발원이 창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위한 대학 일자리센터 창업 공간을 만들어 지난 20일 입주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창업 공간은 학생회관 7층으로 현재 D.P( 이찬규 대표, 식물생명환경과학과 문준관 지도교수) 등 3개 창업동아리가 입주했다.이들 동아리는 창업 아이템을 가지는 재학생들로 이곳에서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된다.이에 따라 한경대는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재학생들이 보유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기술성, 사업성 등을 면밀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22

안성경찰서가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고자 도로 위 무법자인 견인차량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키로 했다.서는 내달 1일부터 견인차량의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주행 등 난폭운전에 대해 집중단속을 상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서는 경찰과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조해 합동단속팀을 구성하고 단속 현장을 통해 시민과 운전자에 대한 불안을 해결하기로 했다.서의 이번 단속은 갓길 주행과 중앙선 침범, 역주행, 후진행위, 갓길 안전지대 주정차 금지구역 대기하는 불법 주정차다.특히 견인차 불법 구조변경과 번호판 가림, 경찰과 소방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22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추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운동 캠페인에 우석제 안성시장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우 시장은 19일 집무실에서 손수익 부시장, 행정ㆍ도시ㆍ산업국장, 농업기술센터ㆍ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을 인증했다.이날 우 시장은 릴레이로 벌이는 챌린지 캠페인을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목, 이에 화답하고자 우 시장이 동참을 수락했다.이어 우 시장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운동으로 엄태준 이천시장과 백운기 용인시장을 각각 지명하고 쓰레기 안쓰기 운동에 참여토록 했다.시는 지난해 사무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20

국립 한경대의 무지개 빛 위상이 동남아 필리핀 산골마을 하늘 아래 울려 퍼지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농민들에게 희소식을 안겨주고 있다.한경대는 필리핀 퀴리노 지역 농민을 위한 한국 첨단 농축산물 생산ㆍ가공ㆍ판매 기술을 도입해 기아문제 해결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한경대는 농축산물 생산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 주 정부와 수혜농가 등 650 농가에 농촌개발의 세부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당시 워크숍은 퀴리노 주지사를 비롯해 농업국장, 환경자원국장, 퀴리노 주립대학 총장 등 고위 관료들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5

안성소방서가 대형 인명피해를 막고자 연말까지 비상구 폐쇄 등 3대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키로 했다.13일 서에 따르면 서는 내달부터 12월 말께까지 소방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119 소방안전패트롤 불시단속반을 운영키로 했다.이를 위해 서는 2인 1조의 단속반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이나 피난 약자 수용시설 등을 불시 단속, 위법행위 시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단속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방치와 차단, 소화전 주변 불법 주차, 비상구 폐쇄 등이며 서는 단속 내용을 이달 말께까지 홍보 계도할 계획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4

안성시가 최근 잇달아 유치한 안성테크노밸리 산단 조성 등에 힘입어 오는 2022년까지 주민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하는데 앞장선다.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까지 안성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연령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사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또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치와 현재 ㈜한화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조성 등을 통한 인프라를 지속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2

안성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한 자신의 심경과 당부의 말을 담은 우석제 안성시장의 서한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우 시장은 지난 8일 A4 용지 4쪽 분량의 서한문은 ‘구제역으로 말미암아 반구 십리의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있다.그는 “저 자신, 아무리 마음이 무겁다 해도 소를 잃은 농장주의 과로움만 하겠느냐. 농장주에게 소가 갖는 의미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구제역 발생농가와 단지 인접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족같은 소를 살처분 해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1

안성지역 K 10층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여 만에 진화했으나 산모와 신생아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8일 오전 10시 40분께 안성시 석정동 K 건물 옥상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건물 안에 있던 21명의 시민이 긴급대피했다.이 화재로 K 건물 옆 M 산부인과에 입원 중인 산모 2명과 신생아 1명, 산모 보호자 1명이 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병원으로 후송된 산모는 J씨(여, 37)와 M씨(여, 32), 1년생 신생아, E 씨(여, 55, 산모 보호자) 등이며 15명은 자력으로 긴급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08